영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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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posts닥터 스트레인지는 4DX로!
아번 작은 인샙션과 같은 3D CG의 총아라서... 그간 마블영화에서 아맥 이상은 낭비같았는데 이번작은 역대 최고인 것 같네요 여유가 되시면 4dx로 보시는 걸 권하고 싶습니다. 스토리는...음... 시작돠 끝은 개연성도 나름 좋은데 중반부가 음... 영상미가 모든 것을 압도하므로 괜찮다 싶습니다. 인셉션을 스토리와 영상미 합쳐 10점 주자면 닥스는 9점이... 영상미가 10이지만 스토리는 8이라... 그래도 시리즈물이므로 어쩔 수 없음으로 자위하자면 충분히 잘 뽑아낸 것 같습니다. 고로 4dx로 봐야 영상미로 모든걸...
스플린터셀이 2017년에 영화로 나온다!
드디어! 아직 프리 프로덕션 단계라 이전처럼 엎어질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하지만 유비소프트는 마블의 전례에 따라 자신들의 IP를 영화화시키는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라, 나올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실제로 자신들만의 영화제작사를 세웠으니까요. 따라서 지원을 잘 받아 정말 무언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다만, IMDB에 따르면 샘 피셔 역할에 톰 하디가 맡는다고 하더군요. 열받아서 캐스팅 디렉터 누구야를 외치며 크레딧을 보니, 코엔형제와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작품에서 캐스팅 디렉터를 맡은 엘렌 체노워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샘 피셔에 톰 하디는 모호해요. 샘 피셔의 매력이란 살 것 다 살고, 경험할 것 다 경험한 인물이죠. 여기서 그는 분명히 군인으로 살고 있지만 애국심을 가진 인물도, 정의감을 가

'Sonic the Hedgehog'가 영화화 된다고 합니다.
게임의 영화화 이야기는 정말 다양한 편입니다. 심지어는 테트리스가 영화화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죠. 게다가 월리를 찾아라 역시 영화화 이야기가 떴다가 결국에는 없던 일이 되는 상황도 벌어졌었죠. 아무튼간에, 정말 별 이야기가 다 들어가 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솔직히 좀 걱정이 되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또 다른 고전 게임이라고 하 수 있습니다. 바로 소닉 시리즈가 영화화 된다는 소식 입니다. 일단 2018년을 목표로 하고 있고, 소니에서 작업이 진행 될 거라고 합니다. 글쎄요......솔직히 제 입장에서 이 작품은 제겐 다 죽어버린 프렌차이즈라서 말이죠.

"Amulet" 이라는 작품이 영화화 된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다양한 영화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이 다양함에 관해서 정말 많은 이야기를 할 수는 있습니다만, 일단 영화판에서는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를 발굴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은 확실한 상황입니다. 다만 이미 비슷한 이야기가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영화랍시고 나오는 경우들도 있기는 합니다. 이 경우는 솔직히 그 케이스라고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래도 새로운 영화라고 말 할 수 있는 정도는 되죠. 이 작품은 카즈 키부이시의 작품으로 "Amulet"이라는 제목을 달고 가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사망 이후로 증조부의 집으로 남동생과 어머니와 함께 이사한 한 소녀를 중심으로 진행 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폭스가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