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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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다와 거상"을 실사화 한다고 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게임을 그렇게 많이 하는 것은 아니라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완다와 거상 이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동생이 하는 것을 보니 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게임이 과연 어떤 의미가 있는지는 아직까지는 확답을 내리지는 못했습니다만, 그래도 이 게임이 영화가 된다는 사실에서 꽤 관심을 가져야 했습니다. 다행이 이 영화는 의외의 보증티켓을 쥐었죠. 이 영화의 감독은 조쉬 트랭크가 올라와 있습니다. 이 사람이 누구냐 하면, 바로 크로니클의 감독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기대가 이미 만땅인거죠.

마크 월버그의 차기작중 하나는 존 그리샴 소설?
개인적으로 마크 월버그라는 배우를 참 좋아합니다. 간간히 이상하게 망해가는 그런 스타일의 영화에도 잘 나와서 좀 그렇기는 한데, 그래도 마음에 드는 영화에 자주 나와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 지점에서 기대를 하는 그런 면들 역시 이 작품에는 있으니 말입니다. 뭐가 어쨌거나, 이번에는 그래도 눈에 띄는 작품에 나오는데, 다른 사람의 원작 소설도 아니고, 이번에는 존 그리샴 소설입니다. 이번에 그가 이름을 올린 작품은 파트너라는 작품으로, 원래는 존 리 행콕이라는 감독이 만들기로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하차를 하고 말았습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봐야 하겠네요. 이 작품의 가장 묘한 스토리는 굉장히 미묘한 그런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어떤 젊은 변호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