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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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도 영화화 되나봅니다.
솔직히 원더우먼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코믹스에서는 그 이름값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슈퍼맨은 그래도 나름대로 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상황인 듯 한데, 원더우먼은 아직까지도 과거의 영광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죠. 얼마 전에 드라마화를 위해 촬영을 진행했으나 결국에는 파일럿도 방영 못 해보고 꺾여버린 상황이 되었고 말입니다. 대신 배트맨 VS 슈퍼맨에 동반 출연으로 나오는 분위기가 되기는 했죠. 아무튼간에, 원더우먼도 솔로 영화로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감독이 왕좌의 게임과 브레이킹 배드 에피소드를 연출한 경력이 있는 "미셸 맥라렌"이라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원더우먼은 그대로 갤 가돗으로 확정이 나는 듯 합니다.

허진호 감독의 "덕혜옹주" 프로젝트가 다시 굴러가네요.
참고로 이 프로젝트는 2012년에 처음 이야기가 나왔던 프로젝트입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뒤로 밀렸고, 혹자는 이 프로젝트 자체가 엎어졌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였습니다. 사실 원작도 그렇고 애매한 구석이 좀 있는데다, 허진호감독의 프로젝트는 다른 것들도 상당히 많았으니 말입니다. 물론 가장 최근에 나온 "위험한 관계"는 그다지라는 평이 상당히 많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솔ㅈ기히 이 문제로 인해서 다음건 좀 잘 나오기를 바라는 분들도 있죠. 아무튼간에, 차기 프로젝트는 덕혜옹주로, 시나리오는 막바지에 이르렀고 캐스팅을 할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올 상반기에 캐스팅을 마무리하고 바로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하는데 말이죠......이번에는 잘 되기를 빌어야죠.

"라스트 오브 어스"가 영화화 될거라는 이야기가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게임을 베이스로 하는 영화들을 생각해봤을때, 그다지 마음에 드는 작품이 많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게임의 매력을 못 살리는 것도 그렇기는 하지만, 게임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공작 규격품을 만들어버리는 영화 산업 시스템에 관한 회의적인 면도 좀 있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 모든 것들에 관해서 나름대로의 답안을 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간간히 보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마음에 든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이 와중에 다음 희생자가 결정된 듯 합니다. 최근에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았던, 하지만 GTA5로 인해 약간 빛이 바랜 작품인 라스트 오브 어스가 다음 타겟이 된 듯 합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에서 나오는 좀비를 약간 다르게 표현하는 요소도 그렇고, 최근에 유행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물에 대한

마인크래프트 영화화?
가끔 영화계에서는 이상한 짓거리를 하는 경우가 있곤 합니다. 가장 최근에 들은 이상한 이야기는 "월리를 찾아라"가 실사 영화로 나온다는 이야기였죠.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영화를 본다는 것 자체가 그냥 개그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만, 이제는 정말 소재가 바닥이 나버렸는지 또 다른 게임이 영화화 된다고 합니다. 이 작품에서 스토리를 짜 낼 부분들이 있는지 싶은데, 마인크래프트를 영화화 한다고 하더군요. 쉽게 말 해서 이 작품을 가지고 영화화 한다는 이야기인데 말이죠;;; 워너 브라더스가 이 게임을 가지고 영화화 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심지어는 애니메이션도 아니고 실사로 갈거라고 하더군요. 사실 이 게임 자체가 게임이라고 부르기도 뭣한 부분이 굉장히 많은지라 아무래도 상당히 걱정이 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