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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영화화 한다니까 문득...

이승만 영화화 한다니까 문득...

초효의 비밀아지트|2014년 2월 11일

많이는 안바라고요. "I am this country's mother!"濠洲王后 扶氏- 출처 : 구글 - 1차대전 패전국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난 꿈 많은 소녀 프란체스카.한 번의 결혼 실패 후 삶에 만족을 하지 못하던 그녀 앞에 나타난 동방의 왕자(?)님. 패망한 나라의 독립을 위해 힘쓰는 프린스 리태조를 보좌하며 한국의 해방에 공헌을 한 그녀는 대한민국 초대 국모가 되어 백성국민들에게 ‘호주황후댁’이라 친근하게 불리게 된다. 오스트리아(오지리)와 오스트레일리아(호주)를 구별 못한 어리석은 백성들 탓...하지만 말이 안 통하는 낯선 나라에서의 생활과 노쇠한 남편에 대한 걱정, 권신들의 아부와 사탕발림에 인의 장막을 치다 결국 몰락의 길을 걷고...419혁명에 승복하여 하야한 남편을 따라 모든 것을 던

"분노의 포도"가 다시 영화화 된다고 합니다.

"분노의 포도"가 다시 영화화 된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16일

솔직히 이 상황에서 분노의 포도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웃기기는 합니다. 지금 헐리우드에서는 오래된 소설중에서 이미 영화화 되었던 소설을 다시 영화화 하는 작업이 꽤 진행 되고 있죠. 이미 위대한 개츠비는 한 번 모습을 보여줬고, 그 외에 벤 허도 다시 굴러간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상당히 많은 영화들이 이 과정을 다시 거치고 있죠. 별로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이런 책의 경우는 영화화가 다시 될 만 하기 때문이죠. 1940년에 이미 존 포드 감독이 영화화 한 적이 있으며, 해당 영화는 꽤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사실 이번 영화는 애매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는데, 트레이시 레츠라는 각볻가가 참여한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해당 각본가는 최근에 '오세이지 카운티"라는 영화의 각본과 "킬러 조"의

"로미오와 줄리엣" 스틸샷입니다.

"로미오와 줄리엣"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5일

뭐, 그렇습니다. 이노무 소위 불멸의 러브 스토리는 또 영화화 됩니다. 다만 이번 작품의 특성히 하나 나왔는데, 줄리엣보다 더 이쁘장하게 생긴 로미오라는 컨셉이랄까요.

닥터 스트레인지 영화 정보

닥터 스트레인지 영화 정보

이선생의 신화도서관|2013년 6월 22일

마블 세계관 최강의 마법사 ‘소서러 수프림’ 닥터 스트레인지의 영화에 대한 정보가 나왔습니다! 확정된 건 위의 로고뿐이고 빌런을 누구로 할지 정하는 중이라고 하는데 그 라인업을 보자면 닥터스트레인지답게 화려하네요. 먼저 닥터 스트레인지의 주적이라 할수 있으며(닥스의 아네 클에어의 삼촌이기도 하다.) 다크디멘션의 신이며 수천개의 차원을 자신의 식민지로 두고 있는 도르마무가 라인업에 올라갔습니다. 확실히 가장 유력하며 만약1에 안나오면 2에서 나올것 입니다.(2가 나올지 의문이지만.) 두 번째로 라인업에 오른 것은 닥터스트레인지의 사형인 모르도 남작입니다. 확실히 도르마무는 닥터스트레인지가 처음 상대하기에는 좀 버거운 적이긴 하죠. 모르도 남작이 도르마무에게 조종당하니 닥터 스트레인지가 영화가 2편 이상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