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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013 시즌 최악의 오심 - 심판이 경기조작 할 기세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오늘 LG와 넥센과의 경기에서 이 상황이 세이프 판정이 났습니다. (이미 포구가 된 상황이지요) 간발의 차로 인해 착각할 수 있는 오심도 아니고 야구 규칙의 끝자락만 알아도 알 법한 명백한 오심이라 황당해서 할 말이 없습니다. 오심이 없었다면 0:0 상황의 공수교대였겠지만, 결과적으로 오심 하나로 인해 스코어는 8:0이 되었고 거기에서 게임은 사실상 끝났지요. 중대한 오심이다 보니 별 말이 다 나오는 상황입니다. 심판에게 불손한 태도를 벌인 김병현 건 때문에 본보기로 그랬다느니, 심판이 사설도박을 한 게 아니고서는 이럴 수가 없다는 식의 확인되지 않은 말들이 나오고 있지요. 뭐 제가 야구판에 대해 아주 잘 아는 것도 아니고, 심판에 대해 인정도 뭣도 발휘할 이유가 없으니 떠도는 선
오늘 져도 됨
아니 어제같이 시발 뭐 이렇게 병신같이 못함 해서 화내는 게 아니라 (타자들은 병신 맞는데) 이건 심판들이 대놓고 경기 조작질해서 엘지한테 승 바치는 레벨이라 뭐 이길 수가 없음. 지금 만루포 맞았는데 애초에 이건 1점도 안 내고 이닝이 끝났어야 함. 김병현때처럼 스트라잌 존 애매한 것도 아니고 그냥 2루가 명백하게 아웃인데 그걸 세잎 줬으니 당연히 투수가 흔들리지. 오늘같이 점수 안 나던 경기의 2사 만루에서 저 씹병신 판정 뭐임 대체? 님 토토? 아님 뭐 마음속에 라뱅 열명쯤 키움? 진짜 하다하다 별 거지같은 오심 다 보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