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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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차 바꿨쪄염 뿌우
다음 주가 되면 제 미니 산지 딱 5주년 되는 날인데 그 전 주인 오늘 중형차로 바뀌게 되었습니다.흰색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흰색이군요 그런데 번호판이 이상하다호?맞습니다. 렌터카입니다. 왜냐면 오늘 아침 졸업식 참석하러 학교에 가는데 사고를 당했기 때문4거리에서 신호 기다리다가 신호가 바뀌고 출발하는데저쪽에서 택시가 달려오는게 아니겠습니까?어? 저러다 부딪히겠는데? 설마 브레이크 밟겠지?안 밟고 그냥 제 차 왼쪽 뒷바퀴 휠 부분을 받아 버리더군요저는 보다시피 저렇게 한바퀴 돌아버리구요. 사고나서 이 뭥미? 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아니 뭔데 브레이크도 안 밟지? 일부러 사고 내려고 그랬나? 뭐 보험회사 바로 부르고 경찰에 신고 때리고경찰서 가

지금 패키지만 봐도 급우울해지는 게임
용과 같이6는 대체 뭔일이 있었던걸까요. 암튼 이 혹부리 영감은 죽어서도 민폐고 이젠 게임도 못하게 만듭니다…? 콘솔게임 좀 좋아한다 싶으신 분들께 어제 가장 충격적인 소식들 중 하나는 바로 '용과 같이6' 한국어판의 발매취소 뉴스일겁니다. 카부키쵸의 용 키류 카즈마의 이야기를 다룬 세가의 간판액션게임으로 앞서 극과 제로가 한국어판으로 나와서 좋은 반응을 얻고 저도 지금 제로 재밌게 잘 하고 있는데, 현지발매 앞두고 느닷없이 발표회에 체험판 한글화까지 다 뿌린 물건이 취소가 되버려서 많은 분들 어이가 맨틀핵까지 털리게 만들었지요. 저도 어제 보고 잠시 제 눈이 맛이 갔나 했었습니다…. 수지타산이 안맞아 그렇다면 일판이라도 나올텐데 아예 발매 취소가 되었으니 뭔가 북쪽

액토즈에게 배신당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한때 저는 밀리언아서를 아주 열렬히 즐겼습니다. 아서 콜로세움도 in 300 안에 두 번 들었고, 연속뽑기도 엄청나게 많이 했고, 그러다 보니 밀리언아서의 결제액은 자연히 늘어났지요. 뭐, 돈은 어차피 제가 좋아서 들인 것이니 그것을 가지고 액토즈에게 배신 운운할 생각은 없습니다.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연말-연초에 있었던 밀리언아서의 VIP 라운지 보상이지요. 쓴 돈이 좀 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보상이 올지도 알고 있었고. ID를 조회해 보니 100,000MC에 해당되는 보상이 온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누적 결제내역을 따져 보니 MC로 따졌을 때 100,000MC는 진작에 초월했지만, 500,000MC엔 근소하게 부족했더군요.)그리고 예고한 날 뽑기 티켓 50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