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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1 posts![[야구] 쫄깃하구만](https://img.zoomtrend.com/2013/06/30/b0030353_51cfb60f22f5f.jpg)

KBO 구단소년들 - 6/27일(10화)
이전 화 : KBO 구단소년들 - 6/2일(9화) ---------------------------------------------------------- 어제는 그리려다 최장시간에 진이 빠져서 결국 털썩... ;ㅅ; 이미 곰돌이야 포기 했습니다만 꼭 연장을 해도 어디도 득이 안되는 경기로 몰고간단 말입니다...? ㅇ<-<... LG 휴식일에 우취가 몇 곳 겹치니 밍밍한 3연전이 되긴 했네요. 쉬어가는 주간이라 생각해야할런지? 과연 이 알 수 없는 장마의 행방이 올스타브레이크까지 페넌트레이스의 향방을 어찌 움직일지 기대 반 걱정 반 하고 있습니다 ㅇㅂㅇ~~ 여기서 더 더워지지나 않으면 좋겠지만... (먼산 다음 뷰에 송고 중입니다. 눌러주시면 청람이가 힘이 납니다..
2군 드래프트라는 제도는 왜 있는지 모르겠다.
심심해서 엔하위키 보는데 말야. 야구란 뒤벼보니 이런게 있다고 하더군.. 2차 드래프트 이게 무신 공산주의도 아니고 말야. 대관절 뎁스 좋은 팀이 자선사업가도 아니고 말야. 이따위로 운영될 거면 없어지는게 모두를 위해서 좋음. 각 구단들의 전력 강화와 1군에서 출장 기회를 받지 못한 능력있는 2군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고자 마련된 건데 특정팀 손해라면 유지할 가치가 없음. 선수권익을 위해서라면 일정 기간 1군에 있어야 겠지. 그런것도 아니고 구단이 자선사업하는것도 아닌데 왜 2-3년차 완전 신인급, 혹은 유망주까지 앞길을 열어줘야 하는지 대관절 모르겠네. 데려가서 쓰지도 못하고 가져가는 건 뭔 경우인겨.. 그리고 데려간팀에 대한 규정도 생겨야지. 그리고 갠적인 생각으로 5년차 까지는 자동 보호
[야구] 주중 첫 경기
- 멸망해 가던 후반 흐름을 정근우와 박정배가 막아냄. 고로 오늘 승리의 일등 공신은 이 둘. - 7회말 정근우의 캐치야 뭐 팀&승상을 다 살려낸 거니 더 말할 필요가 없지만... 위기를 넘겨 겨우 맞이한 찬스를 뇌주루와 김상사의 ㅄ스윙으로 날려버린 한숨 나오는 흐름, 거기다 다음 상대의 공격은 뭐래도 막강한 건 의심의 여지가 없는 넥센의 클린업이었던 최악의 상황. 그런 8회말에 나와 깔끔하게 틀어막아준 박정배가 정말 여러가지 의미로 좋았다. 활활 타오르고 있는 씹솩 불펜의 구세주가 될 수 있을랑가? - 결국 오늘도 경기 초반, 좆키를 무너트리고 쉽게 갈 수 있는 분위기에서 피니시 블로를 못 먹여서 되려 목이 따일 뻔했던 것. 그걸 위에서 언급한 정근우나 김성현 등이 수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