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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김태균 인종차별 관련 잡담

이건 뭐 .. 생각 없이 말하기 의 진수 ... 김태균 측은 와전와전 하는데 .. "유먼 폼이 독특하고 맞추기 어렵다" ->" 유먼 피부가 까맣고 이가 흰색이라 공이 구별이 안되" 이렇게 와전 되었다며 그건 인터뷰가 아니라 소설이고 날조다. 공식사과 할께 아니라 김태균과 한화는 인터넷 방송국을 고소할 준비 부터 해야지. 뭐 상상은 되는데 아마 김태균도 바보가 아닌이상 저런 인터뷰를 '공식적'으로 할리는 없다 암만해도 뇌에 다리미로 뇌주름을 모조리 밀지 않은 이상 대충 봐서 기자가 공식반 사설 반 해서 대충 노가리 까다가 "유먼은 어때 ?" "까맣고 하애요 ㅋㅋㅋ 폼이 특이하잖아요 치기 힘듬" 라는 식을 농담반 진담반 섞어 말한거 기자가 개념없게 재미있겠다고 집어 넣은 모양인데 그래도 공

프로야구 올스타 투표 개시

프로야구 올스타 투표 개시

오늘부터 한국 프로야구 올스타 투표가 시작이 됐습니다. 쟁쟁한 선수들이 올라와있네요 :D 아무래도 개인적인 취향이 넥센/롯데에 치중되어있다보니 엄청나게 치우친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특히 서군은 거의 넥센 단일팀[..] 뭐 제 취향이니까요 HAHA 새삼 LG라는 팀의 인기를 실감하긴 하는데, 몇몇 선수는 저 자리에 있기보단 다른 선수가 있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합니다. 아 그니까 제가 넥센 팬이라서 그래요 그건 어쩔 수 없다니깐요 솔직히 이병규 정의윤 박용택보다는 이택근 장기영 김주찬이 손주인보다는 서건창이 나은거 같은데... 요즘 김민성도 활약이 좋고... 제 눈이 콩깍지가 껴있는건가 봅니다.. ㅠㅠ 선발 구원

[야구] 똥이야 똥

[야구] 똥이야 똥

나인볼의 망상구현|2013년 6월 10일

1. 스윕이 뭔가효? 먹는 거임? 맛있음? ㅇ 3ㅇ 저흰 그런 거 몰라효. 주제도 모르고 세 게임 다 처먹긴 미안하기라도 한 건지, 1게임은 늘 먹다 남기곤 그 뒤 딴 집가서 처맞는 씹솩 퀄리티. 2. 오늘도 열심히 헛품만 판, 불쌍한 외노자 2호기 세든. 저게 우리 팀의 올 시즌 리그 no.1 외노자입니다. 히히히! 무실점인데! 방어율 1위인데! 왜 승리를 챙길 수가 업허! 3. 40구 넘은 이재영을 끝까지 밀다 결국 쳐맞는 만수르 퀄리티. 투수 교체 타이밍 못 잡는 건 고질병을 넘어 이젠 불치병이다. 뒤에 나올 마땅한 투수가 없었던 건 맞지만서도... 사실 까놓고 말하면, 이재영이 늘 재앙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아 처넣는 코칭스테프의 삽질과 실질적으로

13.6.9-기아전

1. 루징 시리즈. 사실 이번 주 초의 삼성과의 3연전에서 너무 힘을 뺐기 때문에 기아와의 주말경기에서는 루징 시리즈를 예상하고 있었다. 그런데 문젠 난 이런 식의 패배를 예상한 게 아니었다는 거. 내가 예상한거로는 불펜들이 불 좀 거하게 한 번 지르거나 빠따들이 완전 솜방망이가 되서 답답하게 끌려가다가 지는 그런 경기였다. 2. 그런데 어제고 오늘이고 불펜진과 타자들은 제몫을 충분히 해 냈다. 물론 아쉽지 않은 장면이 어딨겠냐만 오늘 같은 경우엔 잘 맞은 타구들이 기아의 호수비에 걸려서 막히는 등 기아의 야수진이 120%의 힘을 낸 것이기에 아깝기는 해도 억울한 느낌은 그리 없다. 특히 9회 서건창 타석에서 이용규가 서건창의 타구를 잡아내는 등 기아가 좋은 활약을 펼치는 상황에서도 마지막 순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