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ANGOUNCHA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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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 : 분노의 추적자"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제목이 계속해서 바뀌고 잇습니다. 미국에서는 장고 언체인드로 나왔는데, 국내에서는 장고의 분노로 갔다가, 이제는 장고 : 분노의 추적자로 가버렸네요. 솔직히 이렇게 제목이 다단계 피라미드 회사마냥 바뀌는 경우는 그다지 좋은 느낌이 안 듭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보러 가게 될 것은 확실합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이 영화의 감독이 쿠엔틴 타란티노라는 점 때문입니다. 최근에 과거 작품들을 죽 보고 있는데, 정말 엄청나더라구요. 이런 영화 자체를 좋아하기도 합니다. 서부 영화는 묘한 맛이 있죠. 최근에는 잘 안 나오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장고 : 분노의 추적자" 새 예고편입니다.
제가 얼마 전 이야기 했듯이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에 빠진 시간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결국에 빠져들었고, 조만간 자금의 사정이 나아지면 바로 펄프픽션을 구매 할 만큼 마음에 들었죠. 킬빌은 기다리다 지쳐서 DVD로 갔고, 바스터즈는 얼마 전 할인 행사에서 샀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장고의 분노 역시 굉장히 기대를 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런 에너지의 작품이 흔하지 않으니까요. 서부극이 이상하게 땡기기도 합니다. 웬지 최근에 서부극은 전부 잘 만든 영화로 흘러가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국내 개봉이 좀 밀렸던데, 그게 아쉬울 정도 입니다.

"장고 : 분노의 추적자"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기대가 많이 되는 영화죠. 그나저나 이글루스......여러장 올리기가 나날이 느려지는군요. 게다가 인식 못하는 경우도 점점 늘고 있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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