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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 posts![[47] 유망주들의 J리그 러쉬와 K리그 윤석영의 EPL행이 시사하는 것..](https://img.zoomtrend.com/2013/01/25/e0041802_510152c986c4d.jpg)
[47] 유망주들의 J리그 러쉬와 K리그 윤석영의 EPL행이 시사하는 것..
윤석영, QPR로 이적…박지성과 한솥밥 윤석영이 박지성이 뛰고 있는 QPR로 전격 이적했다. 이전날 풀럼의 입단테스트 이야기가 오갔을 뿐, 윤석영의 유럽 행선지가 QPR이 될 것이라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하지 않았을까? QPR이 현재 EPL 최하위팀이기 때문에 윤석영을 우려의 시선으로 보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기우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어차피 EPL 중위권이상의 팀에 들어갈 경우 윤석영이 경기에 많이 나올 확률은 크지 않고, 행여나 2부리그로 떨어진다고 해도 그 2부리그도 윤석영에겐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무슨 걱정이 필요한가? QPR 주장이 박지성인데? 적어도 잉글랜드 축구에 적응하는데 박지성의 존재는 어마어마하게 클 것이다. (추가:박지성이 주장직을 박탈당했다네
크로아티아 : 대한민국 평가전 소집 명단
한국 ----------------------------------------------------------------------------------------- GK - 김영광(울산) 정성룡(수원) DF - 곽태휘(알 샤밥) 김기희(알 사일리아) 신광훈(포항) 윤석영(전남) 이정수(알 사드) 장현수(도쿄) 정인환(인천) 최재수(수원) 최철순(상주) 황석호(히로시마) MF -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기성용(스완지시티) 김보경(카디프시티) 김재성(상주) 손흥민(함부르크) 신형민(알 자지라) 이승기(전북) 이청용(볼튼)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 FW - 김신욱(울산) 박주영(셀타비고) 이동국(전북) ---------------------------------------------
![[K리그 클래식] 전북, 이쯤되면 미친거다 ㅡㅡ;](https://img.zoomtrend.com/2013/01/17/e0041802_50f6bcaab0725.jpg)
[K리그 클래식] 전북, 이쯤되면 미친거다 ㅡㅡ;
전북, 정인환·이규로·정혁 싹쓸이 헐... 인천팬분들도 당황스러우시겠지만.. 전북팬인 저도 당황스럽습니다. 인천의 주전멤버 3명이나 한번에 빼온다는 건.. 사실 팬으로서도 인천팬분들에게 죄송한 마음까지 드네요... 이미 인천 겨울전훈에 참가까지한 선수들인걸로 아는데... 저 세명에... 링크설나도는 김창수, 차두리, 박종우 까지 영입한다면.. 이건 뭐.. 레알전북을 떠나서.. 타팀팬들에게 충격과 실망을 줄 수 있는 요인이 상당한대요. 우승에 대한 욕심을 욕할 수는 없지만.. K리그 시장을 흐리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가장 큼과 동시에 올해 전북이 드뎌 '미쳤다'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ㅎㄷㄷㄷ.... ACL에 대한 현대자동차의 갈망이 어느정돈지 대략적으로나마 느끼게 해주네요. 인천팬분들

김동섭 김태환 유지노 전상욱 IN
전상욱 선수 복귀 기사가 사라졌다가 다시 복귀했다. 협상이 거진 다 끝난 듯? 김동섭 김태환 유지노는 어제 오피셜 떴음. 유지노 선수는 원래 설이 떴던 김수범 대신 왼쪽 풀백의 대체자로서 영입했다고 봐야겠지. 변성환이 나가고 그 밖에 아직 거취가 불분명한 선수들도 있고 하니깐. 벤피카 경력을 지닌 브라질리안 센터백을 영입했다는 해외발 소식도 있었는데 진짜려나 모르겠다. 그건 그렇고 공격진은 어떻게 되는 걸까? 윤비트 에벨톤의 거취는 과연... 더불어 2013년 시즌권이 도착. 디자인이 좀... 심심하구만; 뭐 경기만 잘한다면 시즌권 무늬 따위가 뭐가 중요하겠냐마는...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