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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일상과 축구의 이모저모
유령 블로그로 방치하고 있던 이곳에 나름 진지하게 글을 써내리기 시작한지도 1년이 넘어간다. 이런저런 일들이 많은 2012년이고, 오랜만에 무료한 시간을 맞이한 이 때에 요 1년동안 축구 및 일상에서 있었던 일들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아, 그리고 축구 관련 항목에 메시랑 호날두는 뺐음. 이유는 없다. -스크롤 주의- 플레인 요구르트 + 매실청 30분 내로 화장실 직행! 그 외: 토마토 + 매실청 스파게티, 쌀국수 + 청양고추, 닭죽 + 카레가루 뷰티풀 마인드(2001) 어려움은 극복해 나가는 것 그 외: 사일런트 웨딩(2008), 언터쳐블(2011), 다크 나이트 라이즈(2012
윤빛가람 브라가행?
[단독] 포르투갈 브라가, 총액 27억원에 윤빛가람 러브콜 ▲ 이건 어제 낮에 올라온 보도. [단독] 성남일화 윤빛가람, 이적료 20억원에 브라가행 눈 앞 ▲ 이건 밤 사이에 올라온 추가 보도. 후속 보도에선 소스를 제공한 '유럽 이적시장에 정통한 관계자'가 '복수'로 늘어났고 양 구단이 이미 이적료 합의를 마쳤다고 나온다. 더불어 '이 딜이 무산될 가능성은 낮다'라는 첨언까지. ......지, 진짜인가... 이건... 이 정도 금액이라면 왠만한 유럽 상위리그에서도 그냥 쓰는 돈이 결코 아닌데; 오아;; 그냥 감탄사만 절로 나오는구나. 여기서 문득 궁금해지는 한 가지. - 우리나라에서 포르투갈 리그를 중계한 적이 있었나? 예전에 스포르팅 경기를 어디선가 본 거 같기도 한데 그게 하이라이트였
광주 김동섭, 이적료 8억원에 성남행
다른 기사엔 추정 6억이라고 나왔는데 이쪽은 8억으로 단정을 짓는구나. 김동섭 선수... 아주 좋은 자원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붙박이 주전으로 쓸 생각인가?- 하는 점에선 약간 의문이 남는다. 원래의 성남 스타일이라면 원톱은 일단 외국인 선수로 물색을 했을 텐데... 신임 감독의 복안이라니 뭐라 확언을 못하겠네. - 올 시즌 후반기에 왔더라면 100% 풀주전이었을 듯-_-; 같이 온 김수범 선수는 우측 풀백 자원이라는데 '포' 자리의 대체자 혹은 경쟁자라고 봐야겠지. 기록을 찾아보니 2시즌 간 61경기 7어시로 경험면에서도 상당히 준수하다. 아무튼 두 선수 모두 잘 오셨습니다... ...라고 말하기엔 아직 오피셜이 아니군; 광주팬 분들에겐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오늘 풋토 레전설 - 대선 특집! 풋통령을 뽑아라!
초반 드립 모음 - 통합드립당 김동완 후보전 박 후보 떨어뜨리기 위해서 나왔습니다. 박 후보, 요시자키 에이지(일본 축구 컬럼리스트)랑 친하지 않습니까? 박 후보 경기결과 맞춰서 딴 돈, 환원하실 겁니까? 약속하세요! 이 사회자(sbs 이재형 캐스터), 약간 종편쪽이에요? 어 지금 이 댓글, 박 후보쪽 알바 아녜요? 십열단? (박 후보가 마타도어로 공격하자) 마타도어? 알티도어는 아는데. (미국 국대) - 이번된당 서형욱 후보지난 정권(EPL 중계) 때 제대로 하지 못한 것 반성합니다. 김 후보는 첼시 스폰서 별로 안 좋아하잖아요? 올해의 팀은 도르트문트. 머플러가 노란색이죠. 메시 너무 오래 해먹었어요. 이제는 정권을 교체해야 된다. 경기장 불량식품 공약이 무슨 4대악? 박 후보, 지하 토토 활성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