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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클래식] 전북, 닥치고 영입 좋긴 하지만…

[K리그 클래식] 전북, 닥치고 영입 좋긴 하지만…

긴린코 호수..|2013년 1월 6일

작년 무관의 한이라도 맺힌듯.. 이적시장 열리자마자 가장 눈에 띄는 영입을 보여주고 있는 전북입니다. 근데... 그토록 돌아오기만을 기다렸던 김형범의 경남 이적소식은 팬으로서 충격이네요 ㅠㅠ 오피셜은 나지 않았지만, 거의 확정적인 분위인듯 싶네요. 올시즌 전북에서 뛰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아쉽고 아쉽고 아쉽습니다. 그래도 경남가서 변치않는 멋진 킬패스, 프리킥 보여주길 바랍니다. 아래는 현재까지 전북의 이적현황 입니다. 기대되는 선수들이 많지만.. 김형범 이적땜에 묻혔어요 ㅠㅠ 에휴... 알싸펌 ^^ 아.. 그리고 이동국 선수.. 또 쌍둥이? 대박... ㅋㅋㅋㅋ "어깨가 무겁습니다"…이동국, 또 쌍둥이 얻었다 (링크) 아까 뉴스 댓글에서 본 댓글이 인상깊네요 '했다하면 멀티골이네~'

K리그의 새로운 이름 K리그 클래식

K리그의 새로운 이름 K리그 클래식

와짜용의 外柔內剛|2013년 1월 3일

K LEAGUE NEW NAME, NEW EMBLEM (영상링크- K리그가 승강제원년, 그리고 출범 30주년을 맞아서 리그명칭과 엠블럼을 변경하였습니다. 1부 'K LEAGUE CLASSIC'2부 'K LEAGUE' 로 공식명식을 선정하였으며, 엠블럼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정몽규, 이하 ‘연맹’)은 3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신문로 아산정책연구원 강당에서 ‘한국프로축구 리그 명칭 및 엠블럼 발표’ 행사를 열고, 2013년 새롭게 출범하는 1부리그 ‘K LEAGUE CLASSIC(K리그 클래식)’과 2부리그 ‘K LEAGUE(K리그)’ 명칭을 새로운 엠블럼과 함께 런칭했다.새로운 리그 명칭은 K리그 보다 상위리그를 출범시킨다는 의미로 1부리그는 ‘K LEAGU

부산 전상욱 성남 이적? 그리고 새로운 용병.

부산 전상욱 성남 이적? 그리고 새로운 용병.

무니의 가게|2013년 1월 3일

개인적으로 작년 부산 사진중 가장 좋아하는 사진중 하나 부산의 12시즌 주전 키퍼 전상욱이 안익수 전 부산 감독을 따라 성남 일화에 이적한다는 중앙일보의 소식. 그런데 몇 시간 후 기사가 증발했다. 잘못된 사실이었던걸까? 전상욱 이적 가지고 엠바고라던가 그럴것 같지는 않고.. 부산의 키퍼진은 전상욱 뒤로 이범영 이창근이라는 젊고 젊은, 하지만 이미 축구계에서는 네임드라 할 수 있는 자원들이 지키고 있다. 다만, 안정감이 전상욱이 많이 앞서서.. 조금 불안. 그러나 전상욱의 나이가 나이인만큼 애초부터 이범영이 슬슬 성장해줘야 했을 시점이고, 새롭게 떠오른 이창근도 1부 맛을 보게 해주면서 청대서 쌓은 최고의 경험이라는 재료를 어느정도 숙성시켜줘야 한다. 게다가 아무리 청대라지만 이범영보다도 안정적이

해가 넘어가기 전에 이적시장 잡담

해가 넘어가기 전에 이적시장 잡담

무니의 가게|2013년 1월 1일

연말에 바쁘고 아프고 게임하고 정신없이 흘러가면서 블로그를 계속 방치. 그러는 사이 이적시장에서 꽤나 흥분되는 이적들이 많았다. 해가 넘어가기 전에 한 번 끄적끄적.. - 대전 케빈 전북 이적 이 소식을 듣고 그날 밤 이동국-케빈 조합을 생각하며 잠자리를 설쳤다. 그야말로 말이 안 나오는 화력이다. 올해 아챔 날려먹은 유리몸 수비진 보강은 뒷전으로 하고 케빈부터 잡고 본 화력덕후 전북. 내년도 전북은 닥공이다. 최강희 감독 복귀 문제로 인해 이상한 형태가 되어버린 사령탑 문제가 좀 걸리적거리지만... - 경남 윤일록 서울 이적 무서운 선수가 서울로 이적했다. 데몰의 거취에 따라 내년 시즌 기용이 좀 바뀌겠지만 향후 몇 년을 봤을때 이건 정말 큰 이적이라고 생각한다. 기회가 주워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