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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페이스" 리부트 이야기가 다시 나오는군요.

"스카페이스" 리부트 이야기가 다시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11일

스카페이스 리부트 이야기는 시간이 되면 다시 나오는 분위기 입니다. 사실 이 영화의 감독으로 이미 이야기 되었던 사람은 안톤 후쿠아 입니다만, 감독이 스케쥴이 맞지 않는 관계로 결국에는 프로젝트에서 빠지는 상황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결국 다시 감독 없는 프로젝트가 되어 떠돌아 다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대로 뭍어버리기에는 아깝다는 판단이 든건지, 새 감독을 찾기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결국 나왔습니다. 이번에 이름이 나온 감독은 데이빗 에이어 입니다. 의외로 각본이 코엔 형제더군요.

호소다 마모루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호소다 마모루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6일

호소다 마모루의 직전 작품인 괴물의 아이는 약간 묘한 작품이었습니다.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 해에 나온 작품중에서는 가장 재미있는 작품에 속할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야기의 단순화가 지적 된 상황이고, 이로 인해서 아무래도 미묘한 이야기가 좀 나온 상황이기는 하죠. 해당 문제로 인해서 결국 다른 이야기가 같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칸에서 차기작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의 제목은 "Mirai"로, 4살 소년이 과거를 여행하며 소녀시절의 어머니와 청년시절의 증조부를 만나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일단 네 작품이 모두 나름대로 비평면에서 약간 굴곡이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관계로 이번 작품도 나름 기

허진호 감독의 신작이 나옵니다.

허진호 감독의 신작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3일

개인적으로 허진호 감독은 좀 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개인적으로 8월의 크리스마스를 굉장히 좋아하고 있으며, 호우시절 역시 정말 본격 로맨스물로서 너무나도 사랑하는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후에 나온 영화중에서 특히나 덕혜옹주는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영화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리고 그 전에 나온 위험한 관계를 정말 억지로 보고 나서 그다지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느낌을 받았기에 아무래도 애매한 상황이 된 것이죠. 아무튼간에, 차차기작으로 "설계자들" 이라는 작품을 선정했습니다. 다만 바로 나오는건 아니고, 다음작품의 다음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원작이 있는 작품으로, 김연수 작가의 소설이 베이스라고 합니다. 의뢰를 받아 죽음에 대한 시나리오를 쓰는 사람

리들리 스콧 曰, "다음 에이리언 작품은 속편이며, 부제가 Awakdning은아니다!"

리들리 스콧 曰, "다음 에이리언 작품은 속편이며, 부제가 Awakdning은아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30일

저에게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그렇게 나쁜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에이리언 시리즈가 가졌던 목적성에 오히려 더 충실한 영화라고나 할까요. 다만 이 자품이 프로메테우스의 속편이라고 하기에는 아무래도 밝혀진 것이 너무 없다는 것이 아쉽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도 했습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엔지이어 이야기는 좀 더 다뤄야 한다고 생각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 속편 이야기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리들리 스콧은 이미 속편 선언을 한 상황입니다. 프로메테우스와 커버넌트 사이에 들어가는 이야기가 더 있을 거라는 이야기도 한 상황이고, 커버넌트와 기존 에이리언 4부작 사이에 또 다른 작품 역시 준비중이라는 이야기도 했죠. 다만 그 제목이 어웨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