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
Posts
454 posts
닐 블롬캠프 曰, "디스트릭트 9 속편을 만들 수도 있다!"
닐 블롬캠프는 현재 극장가에선느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아무래도 준비하고 있던 에일리언 5편이 완전히 엎어져버린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결국에는 이 상황에서 뭔가 하기는 해야겠는지 자신만의 스튜디오를 만든 상황입니다. 일단 이 스튜디오를 통해서 단편도 공개하는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이거 관련해서 결국에는 몇 인터뷰를 했고, 결국 디스트릭트 9의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일단 디스트릭트 9의 속편은 늦지 않은 시일 내에 제작을 할 거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이 외에도 여러 SF 영화에 대한 시도도 같이 할 거라고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천착도 애매하기는 하지만, 뭔가 아주

"씬 시티" 도 리부트 되는군요.
씬 시티는 상당히 독특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일단 원작은 대단히 강렬한 모습을 보여준 것이 사실이고, 1편까지도 그 느낌을 살리는 데에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준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2편으로 넘어가게 되면서 부터 오히려 맛이 가버리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이 문제로 인해 결국에는 흥행에서 재미를 보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그 속편이 나로기 힘들 거라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죠. 결국 속편은 나오지 못하게 되어버리고, 리부트 라인을 타게 되었습니다. 제작자로 렌 와이즈먼이 올라 왔더군요. 약간 묘하기는 합니다. 렌 와이즈먼이 능력이 없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리부트가 필요한 작품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거든요.

"존 윅 3"가 나옵니다.
존 윅 2편은 매우 만족스러웠던 영화입니다. 1편이 워낙에 강렬하게 나온 영화였던지라 사실 2편이 아주 잘 나올 거라는 기대는 거의 안 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속편에서 무너질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상당히 괜찮은 모습을 보여줬고, 이 덕분에 아직까지 키아누 리브스가 뭔가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소식이 매우 반갑더군요. 감독인 채드 스타헬스키에 따르면 현재 각본을 쓰고 있으며,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촬영응 시작 할 거라고 하더군요. 뭐, 훈련도 열심히 하는 분이다 보니 일단 기대를 안 할 수가 없긴 하네요.

"레지던트 이블"이 리부트 되네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에 관해서는 이제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4편 이후부터야 겨우 극장에서 보기 시작한 상황이니 말입니다. 1편에 관해서는 사실상 거의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4편은 그렇게 나쁜 영화가 아니었고, 6편의 경우에도 나름대로 괜찮은 마무리를 지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작품이었기 때문에 기억이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그래서 이번 이야기가 좀 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는 상황이 되었죠. 일단 이번 리메이크는 6부작으로 기획 되었다고 합니다. 제임스 완이 참여 하는 이야기도 나왔더군요. 아직 감독은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며, 각본은 모탈컴뱃 리부트 각본을 쓴 사람이 할 거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