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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ncer" 라는 영화가 만들어집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22일

제목을 보면 누군가의 이름일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 사람이 누군가 하니, 바로 다이애나 왕세자비죠. 지금은 고인이 되었고, 정말 온갖 설들이 줄줄이 튀어나오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일단 당시 정황은 말 그대로 교통사고이고, 그 사고 현장에서 파파라치들이 엉망으로 구는 바람에 살릴 수 있었던 사람이 죽었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기는 합니다. 사실 생각 해보면, 이미 다이애나 왕세자비에 관해서는 영화가 한 번 나온 적도 있긴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 영화가 나오고,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다이애나 스펜서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연기 상태가 그래도 나쁘지 않다는 것과 감독이 재키를 만들었던 파블로 라라인이라는 점에서 기대가 되긴 합니다.

송강호와 신연식 감독의 신작이 결정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19일

송강호는 이제 국민 배우로서 최고의 모습을 이미 여럿 보여준 바 있습니다. 물론 자신만의 스타일로 변경 하는 느낌이 더 강한 배우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정말 다양한 지점들을 건드리고, 그 때 마다 매우 좋은 연기를 보여준 것도 사실이죠. 그렇기에 항상 차기작이 정말 궁금해지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간간히 정말 제대로 망한 영화가 한 편 정도 끼어 있다 보니 무조건 믿는다고 하기에는 미묘하긴 하죠. 아무튼간에, 새로 참여하는 영화는 "거미집" 이라는 작품입니다. 신연식 감독의 작품이죠. 모든 작업을 실내 스튜디오에서 하며, 흑백과 컬러가 동시에 나오는 작품이 될 거라고 합니다. 약간 씬 시티가 연상되기도 하네요.

아리 에스터 曰, "4시간 짜리 영화 만들련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15일

개인적으로 아리 에스터는 참 묘하게 다가오는 감독입니다. 솔직히 이 양반 차기작은 정말 불편할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신경이 쓰이더군요. 결국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나이트메어 코미디이며, 길이는 4시간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등급은 NC-17 을 받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유전과 미드소마를 만든 사람인 만큼, 아무래도 정말 기대가 되면서도, 4시간은 너무 긴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나마 코미디라고는 하는데, 그간의 전적을 보면 잔혹 코미디인데, 그걸 4시간 버텨야 한다는 느낌이 와서요.

"울프맨"이 리부트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27일

개인적으로 울프맨은 매우 당황스러운 영화였습니다. 나쁘지 않다고 말 하는 분들이 제 주변에 꽤 있는 편인데, 솔직히 저는 정말 별로라고 생각했거든요. 조 존스턴 영화라고 하면 색안경을 끼고 보게 만든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후에 2 달고 국내에 공개된 작품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는 아무 관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당시에 시리즈로 만들려고 했던 작품인데, 결국에는 망한 것 같더군요. 하지만, 결국 신작이 다시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라이언 고슬링이 메인이라고 하더군요. 글쎄요.......잘 될 지는 정말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감독도 아직 확정이 안 된 상황이라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