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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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posts"토미에"를 헐리우드에서 실사화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토 준지의 작품들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매우 불편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무서운거야 원래 무서운 만화를 그리는 사람이니 그렇다 하는데, 저는 불편하더라는 겁니다. 이유는 모르겠어요. 아무튼간에, 토미에 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참으로 사람의 내면을 훌륭하게 건드리는(?) 작품이라고 이야기가 되기도 하죠. 절세 미녀이지만 그만큼 무시무시한 인물이니 말입니다. 그리고 이걸 쿼비에서 드라마화 한다고 합니다. 감독은 알렉상드르 아야가 한다고 하더군요. 배우는 아델라인 루돌프가 한다고 합니다.이 사진만 보면 감이 안 오는데, 잘 어울리긴 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제작사가 쿼비 라는 점에서 완전 에
"폴아웃" 실사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솔직히 말 하자면, 저는 폴 아웃 시리즈를 딱 2편 까지만 한 케이스 입니다. 심지어 2편은 학생일 때, 되도 않는 영어를 번역 해가면서 정말 힘들게 한 기억이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이상 손 안 대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최근에 정말 잘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그냥 그렇구나 하는 정도로 넘어간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꾸준히 시리즈가 어떻게 넘어가는가 하는 것은 지켜보게 되더군요. 그리고 이 게임 시리즈가 실사 영화로 나온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아마존 단독으로 작업 한다고 하더군요. 아마존에서 만들고, 일반 영화관쪽에도 풀면 좋겠습니다만, 단독으로 나온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다 보니 아무래도 일반 극장에서는 보기 힘들 거라는 생각이
"Angel Has Fallen" 후속작이 나온다고 하네요.
솔직히 저는 백악관 최후의 날 부터 계속해서 극장에서 봐 왔고, 그럭저럭 극장에서 재미있게 본 사람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영화 시리즈가 그렇게 좋다고는 말을 못 하겠는데, 그래도 이상하게 보는 맛이 있다고나 할까요. 별 걱정 없이 그냥 다 때려 죽이는 영화로 즐기기 좋은 케이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1편은 정말 깜짝 흥행이었는데, 이후에도 나름대로 좋은 결과가 계속 나오다 보니 이노무 시리즈도 3편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네번째도 나옵니다. 제라드 버틀러 본인이 직접 말 했죠. 사실......기대 됩니다. 곰곰히 생각 해보면 뒤로 갈 수록 작품 상태가 나아지더라구요?
"Bum’s Rush" 라는 영화가 나옵니다.
제목만 봐서는 모르겠습니다만, 이 영화의 감독은 "그레이하운드"를 만든 애런 슈나이더 입니다. 참고로 이 영화는 아직도 개봉을 못 했죠. 북미에서는 애플 TV 플러스를 통해서 공개 될 거라고 하는데, 아직가지 해외는 어찌 될지 모르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보려면 가입을 해야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좀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아무튼간에, 그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고, 일단 캐스팅부터 나왔습니다. 앤 헤서웨이와 빌 머레이는 확정인 듯 합니다. 앤 헤서웨이가 유기견인 Bum 이라는 개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 개 목소리를 빌 머레이가 한다고 합니다. 로버트 듀발도 출연 협상중이라고 하더군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