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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버스" 실사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30일

개인적으로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를 무척 좋아합니다. 넷플릭스에 가입하고 나서 가장 먼저 본 게 영화가 아닌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였을 정도죠. 다 들어온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나서는 슬펐던 것도 사실입니다. 공룡과 날씨 관련 에피소드가 안 들어왔거든요. 그리고 넷플릭스 주도 하에 나온 신판도 어느 정도 봤습니다. 물론 이 시리즈 역시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랄까, 옛날 세상을 구하는 빌 나이 처럼 다시 어린 아이로 돌아간듯한 신나는 느낌이 들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 물건을 실사화 한다고 합니다;;;유니버셜의 주도로 이뤄지며, 현재 프리즐 선생으로 엘리자베스 뱅크스를 투입 한다고 하더군요. 엘리자베스 뱅크스가 감독을 하지 않을 듯 하다고 해

"트위스터"가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29일

개인적으로 재난 영화를 무척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 중에서도 트위스터를 무척 좋아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후에 재난 영화를 정말 많이 보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른 데에서도 이야기를 하지만, 저는 재난 영화라면 최소한 별 한 개 반은 깔아놓고 보는 사람이라서 말이죠. 이후에 나온 재난 영화들도 꽤 열심히 보기도 했습니다. 볼케이노나 단테스 피크 같은 작품들 역시 매우 좋아하고 있습니다. 사실 최근으로 올 수록 이상하게 더 진 빠지는 영화들만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트위스터를 리메이크 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과학자들의 모험담 이라는 점에서 꽤 특색이 있었던 영화인데, 리메이크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아류작 떨거지들도 왕창 양산하면서 정을 떨어트리는 기묘한 역할도 해놔서요.

"치킨 런" 속편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27일

개인적으로 아드만 스튜디오의 작품을 참 좋아하는 편입니다. 최근에는 숀 더 쉽 극장판 속편이 나오기도 했죠. 전편만큼은 아니지만 즐겁게 즐겼습니다. 그 이전에 나온 얼리 맨도 너무 재미있게 봐서 말입니다. 월레스와 그로밋 시리즈는 DVD로 다 가지고 있을 정도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제가 별로라고 생각하는 작품이 두 개 있는데, 플러시와 치킨 런 입니다. 플러시는 디지털로 너무 억지로 붙였다는 느낌이 강해서 싫어하는데, 치킨 런은 뭐랄까.......제가 싫어하는 캐릭터의 향연이어서요.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옵니다. 넷플릭스와의 관계도 좋아서 바로 제작에 들어갈 수 있을 거라고 하더군요. 내용은 일단 닭들이 사는 섬에 위기가 닥치고, 진저와 록키가 낳은 자식인 몰리의

"Alpha Gang" 이라는 영화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23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시놉시스가 매우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지구를 정복하러 온 외계인들이 인간의 감정을 배우면서 벌어지는 SF 액션 코미디 영화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배우진도 대단합니다. 배우진이 위에서부터 안드레아 라이즈보로우, 존 햄, 니콜라스 홀트, 샬롯 갱스부르, 맥켄지 데이비스, 소피아 부텔라, 스티븐 연 입니다. 다만 연출이 젤러 형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