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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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posts"브라이트" 속편이 나오긴 하나 봅니다.
넷플릭스의 브라이트는 정말 개인적으로 너무 재미 없게 다가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매력적인 지점이 있기는 했는데, 그 매력을 제대로 활용 못 하는 면을 보여줘서 말이죠. 이런 저런 다른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솔직히 평가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누가 감독을 하게 될 것인가 하는 걱정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윌 스미스가 가져가는 기나긴 암흑의 터널중 하나인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결국 속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감독은 "루이 리테리에" 라는 사람이 할 거라고 하더군요. 넷플릭스와는 이미 "다크 크리스탈 : 저항의 시대" 작업을 같이 한 양반이기도 합니다. 이 양반 감독작들이 그렇게 못 볼 만한 작품은 아니어서 기대가
"디 아더스"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디 아더스는 매우 강렬한 영화이기는 했습니다. 솔직히 그렇게 열심히 본 영화는 아니기는 했는데, 미묘하게 정이 안 가는 지점들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하죠. 영화가 자겨나능 이야기가 있다 보니 궁금한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했는데, 워낙에 강렬한 지점들이 있었기에 기억을 하고 있긴 했습니다. 사실 그 때 별 기대가 없었던 것도 있긴 하죠. 아무튼간에, 리메이크 이야기가 과연 나올까 했는데, 결국 나오네요. 판권을 획득한 곳은 "Sentient Entertainment"라는 곳이라고 합니다. 스토리를 재창조 하고 현대화 할 계획이라고 하더군요.
"헬레이저"를 리메이크 한다더군요.
솔직히 저는 헬레이저 시리즈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힘들어하는 영화이기는 하죠. 솔직히 후반으로 갈 수록 작품 상태가 나빠서 힘든 것도 있습니다. 리메이크는 데이빗 브룩크너 라는 감독이 한다고 합니다. 더 나이트 하우스 만들었던 양반이라고 하네요. 각ㄱ색은 벤 콜린스와 루크 피오트로우스키 라는 사람이 한다고 하네요. 일단 상황을 보긴 해야 할 것 같은데, 매우 걱정됩니다.
"The Night of the Hunter" 라는 작품이 리메이크 되네요.
솔직히 이 영화는 잘 모릅니다. 하지만 고전 영화로서 상당히 유명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궁금한 면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각본가는 Matt Orton 이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유니버셜에서 리메이크 한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이 양반이 참여한 영화는 오퍼레이션 피날레 입니다. 이 영화의 만듦새와 스토리의 느낌을 보면,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