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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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posts"익스트렉션"의 속편이 제작중이더군요.
솔직히 익스트렉션을 보고 나서 생각한게, 영화가 게임 같다는 거였습니다. 분명 액션도 신나고 다 좋기는 한데, 이상하게 영화라고 그냥 말 하기에는 좀 미묘한 구석이 있다고나 할까요. 그래도 영화가 재미 없는 것은 아니었으니 참 미묘하긴 합니다. 게다가 나름대로 스트리밍 숫자도 잘 나온 케이스 이기도 합니다. 평단 평가야 그냥 그렇지만, 관객 평가는 적당한 수준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결국 속편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죠. 그리고 제작자이자 각본가 이기도 한 루소 형제는 이미 제작중이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크리스 헴스워스의 연기 스타일 덕분에 쓰기 편하며, 동시에 스케일을 더 키울 거라고 하더군요.
마틴 스콜세지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리들리 스콧 외에도 마틴 스콜세지 영감님도 영화가 정말 줄줄이 대기 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찍고 있는 것 외에도 영화가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래서 이 작품 이야기가 그다지 놀랍지 않기는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좀 다른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스콜세지가 음악 관련 작품을 꽤 만드는 편인데, 그 덕분에 롤링 스톤즈나 밥 딜런 관련 작품도 나왔죠. 조지 해리슨도 있구요. 더 블루스 시리즈도 있었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뉴욕 돌스의 프론트맨인 데이비드 요한슨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작품은 제작자중 하나도 좀 의외인데, 론 하워드더라구요.
"트론 3" 가 나옵니다.
대체 이 시리즈의 원동력은 어디에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1편과 2편의 간극이 거의 30년 이거든요. 이번에는 그보다 짧긴 한데, 그래도 거의 10년입니다. 감독은 가스 데이비스 입니다. 주연은 바뀝니다. 자레드 레토가 한다더군요. 디즈니가 왜 이렇게 이 시리즈에 매달리는지 참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손예진이 "크로스" 라는 영화에 출연 하네요.
이 영화가 손예진이 출연한다는 것 외에는 거의 헐리우드 영화인 듯 합니다. 일단 이 영화의 이야기가 상당히 강렬하긴 한데, 가난한 나라와 부자 나라로 분리된 곳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손예진의 역할은 가난한 나라 사람으로, 남편이 나라를 탈출하려 시도하다 죽고 아들을 키우는 강인한 인물을 연기 한다고 합니다. 좀 웃기는게 부자 나라 인물중 핵심 인물을 맡는게 샘 워싱턴 이더군요. 이 영화의 불안 요소라면......감독이 앤드류 니콜 이라는 점 입니다. 최근으로 올 수록 필모가 나락이라서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