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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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postsMGM에서 "Gucci" 라는 영화를 제작 합니다.
MGM 이야기로 시작을 했습니다만, 이 영화는 리들리 스콧이 직접 연출하는 영화입니다. 사실 리들리 스콧은 이미 너무 여러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관계로 놀라운 일이 아니기는 하죠. 나이도 나이라서 돌아가시기 전에 다 만들 수 있는가 하는 것이 큰 의문이 된 상황이기까지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흥미롭지 않을 거라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비슷한 올 더 머니 라는 영화가 있었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다루는 이야기는 바로 그 구치의 마우리치오 구치 살인 사건 이야기라고 합니다. 심지어 레이디 가가 출연 협상중인데, 구치의 살인을 교사한 전 부인인 파트리시아 레기아니로 출연 할 거라고 하더군요. 라스트 듀얼 다음 영화가 될 거라고
김태용 감독이 오랜만에 영화 만드네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궁금한 물건입니다. 만추 이후에 김태용 감독이 처음 만드는 영화라서 말이죠. 물론 탕웨이 출연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공유가 추가 되었더군요. 여러 이유로 볼 수 없는 그리운 사람을 재현하는 가상세계인 원더랜드와 관련된 일을 보여준다고 하는데, 위 두 사람 외에도 정유미, 박보검, 수지까지 추가 되어 있습니다.
디즈니가 "피터팬"도 실사화 예정이긴 한데......
현재 디즈니는 자사의 굉장히 많은 작품을 실사화 하고 있습니다.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피터팬 역시 리스트에 결국 오르게 되었죠. 캐스팅이 좀 웃기긴 한데, 알렉산더 몰로니가 피터 역할을, 에버 앤더슨이 웬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그 에버 앤더슨이 밀라 요보비치의 딸 이더라구요. 문제는......프로덕션이 밀렸다는 겁니다. 코로나땜에 말이죠.
디즈니가 "라푼젤"도 실사화를 준비중 이군요.
생각 해보면 라푼젤은 제가 실사로 본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애니메이션은 꽤 자주 봤죠. 심지어는 결말을 다르게 각색 해낸 작품들도 꽤 봤고 말입니다. 디즈니의 라푼젤이 그 대표적인 케이스이죠. 심지어는 여기에 몇 가지 설정을 덧붙여서 이야기를 더 확장하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구성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솔직히 해당 작품에서 더 놀랍게 다가오는 것은 주인공들 보다는 말 한 마리였습니다만, 그래도 나쁘지 않았던 작품입니다. 아무튼간에, 디즈니가 이번에는 실사화를 준비중 입니다. 호두까기 인형과 네 개의 왕국의 각본을 썼던 양반이 이번에도 각본을 맡았더군요.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라푼젤과는 관계가 어떻게 될 것인지에 관하여는 이야기가 별로 나오진 않았습니다만, 이 애니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