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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posts![[DOS] 자카토 만 (1995)](https://img.zoomtrend.com/2015/05/11/b0007603_555082484f600.jpg)
[DOS] 자카토 만 (1995)
1995년에 ‘막고야’에서 MS-DOS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원제는 만(MAAN)으로 주인공 이름이 자카토이며, 패키지에 적힌 풀 타이틀은 ‘자카토 SD 만’이지만, 막고야가 이전에 만든 전륜기병 자카토 시리즈랑은 전혀 관련이 없다. 내용은 학교 수업을 마치고 집에 오기 무섭게 가방을 내던지고 비디오 게임기부터 켰다가 어머니한테 꾸지람을 듣고 방에 돌아가 울던 소년이 잠에 빠져들었다가, 환상의 세계 ‘드리미아’ 속에서 깨어나 전사 자카토가 되어 가이버리, 루야 등을 동료로 맞이해 어둠의 여신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세균전’으로 유명한 막고야에서 만든 첫 RPG 게임이다. 주인공은 ‘자카토’, 동료는 ‘가이버리’, ‘루야’가 나온다. 자카토는 검을 사용하

라비린스
스토리는 전형적이고 막오락성을 띄고 있어서 각본으로는 별로인 영화. 하지만 판타지 익스플로이테이션 무비로 따지면 거의 절정을 표현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니까 판타지에 판타지를 위한 아예 판타지에 입각한 영화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판타지라고 스토리가 지나치게 붕 뜬 것은 아니다. 특수효과는 세계관을 마무리하는 것이지 스토리도 억지스럽지만 결국 한 소녀의 혼란스런 세상에 대항하는 성장기로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뜻이 있다고 난해하거나 지루한 철학적인 설교를 늘어놓은 것이 아니다. 다양한 수수께끼와 캐릭터들의 특성있는 행동과 상상력으로 스토리 재미와 의미를 채운다. 내가 한 행동이 남에게 피해를 준다던가, 혹은 내가 보는 것이 다른 의미일 수 있다던가. 이를 특수효과와 퍼펫 애니메
![[한글패치] 성검전설 2(聖剣伝説2.1993)](https://img.zoomtrend.com/2015/05/04/b0007603_5546dd95d0122.jpg)
[한글패치] 성검전설 2(聖剣伝説2.1993)
1993년에 스퀘어에서 슈퍼패미콤용으로 만든 성검전설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원제는 성검전설 2. 북미판 제목은 ‘시크릿 오브 마나’다. 전작 성검전설 1의 북미판 제목이 ‘파이날 판타지 어드벤처’. 유럽판 제목이 ‘미스틱 퀘스트’라서 그렇게 바뀐 것이다. 그래서 후속작인 성검전설 3의 북미판 제목은 ‘시크릿 오브 마나 2’다. 내용은 먼 옛날 마나의 힘으로 진화한 문명이 지상에 번영을 이루었지만 마나의 힘을 전쟁에 이용해 마나의 요새라는 거대한 배를 만들어 신들의 노여움을 사 지상에 파견된 신수와 격렬한 싸움을 해서 세계가 파멸하고 지상에서 마나가 사라진 뒤, 성검을 지닌 용자에 의해 요새가 추락. 신수가 인간들 앞에서 종적을 감추고 문명이 없어져 세계가 다시 평화를 되찾았지만.. 시간이
![[DOS] 천상소마영웅전 (天上小魔英雄傳.1996)](https://img.zoomtrend.com/2015/04/22/b0007603_55376ce0cb18f.jpg)
[DOS] 천상소마영웅전 (天上小魔英雄傳.1996)
1996년에 야화로 유명한 퓨처엔터테인먼트월드(FEW)에서 개발, 멀티시티에서 MS-DOS용으로 배급한 국산 SRPG게임. 내용은 천상의 신이 10000년을 임기로 상위 천계로 올라가 새로운 신이 그 뒤를 이어 받게 됐는데 천상력 19717년에 제 2대 신인 포런이 신위에 올라갔다가 전대 신 푸칼이 다스리던 평화로운 세상과 달리 포런이 다스리는 세상은 혼돈으로 가득 차 있어서 그 모든 더럽고 사악한 것을 금마령에 가두고 천상의 금지구역으로 지정해 세상은 평화를 되찾았지만.. 포런이 가장 믿고 아끼던 천사 헤스페리가 단순한 호기심으로 금마령에 있는 만철옥의 문을 여는 바람에 검은 봉인이 풀려 그 안에 갇혀 있던 악령들이 사방으로 도망가고 이에 분노한 포런이 헤스페리를 인간으로 만들어 인간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