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815 posts게임 같은데서 용사 나이 너무 어리지 않냐?
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2/22(日)13:03:25 ID:afA 용사 35살 전사 28살 마법사 40살 승려 40살 이정도가 베스트 아님? 10대 후반이면 체력도 경험도 너무 부족하잖아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2/22(日)13:04:24 ID:nn1 승려는 10대로 해줘라 왠지 정신적으로 지칠거 같다 가끔 생각해본 적은 있는데 중후한 아저씨가 주인공인 판타지 근데 서양게임 하면 되니까 문제 없나 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2/22(日)13:04:28 ID:qDV 할배 할멈 퀘스트라고 받아들이면 되는거냐?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2/22(日)13:04:34 ID:7J0 할범은 미안 좀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2/22(日)13:06
![[한글패치] 가브리엘 나이트: 선조의 원죄 (Gabriel Knight: Sins of the Fathers.1993)](https://img.zoomtrend.com/2015/02/03/b0007603_54d0e14f62872.jpg)
[한글패치] 가브리엘 나이트: 선조의 원죄 (Gabriel Knight: Sins of the Fathers.1993)
1993년에 SIERRA에서 MS-DOS용으로 만든 어드벤처 게임. 내용은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성조지 서점을 운영하는 서점 주인이자 소설 작가인 가브리엘 나이트가 부두교와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연쇄 살인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다가 자신이 실은 마녀를 잡는 사텐예거의 후예라는 걸 알고서 부두교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이 게임은 미키 루크, 로버트 드니로가 주연을 맡은 알렌 파커 감독의 1987년작 ‘엔젤하트’에서 영감을 받아 시에라의 게임 디자이너이자 작가인 제인 젠슨이 첫 솔로 디자인 게임으로 그녀의 출세작이자 시에라의 대표작 중 하나다. (제인 젠슨이 본작 이전에 시나리오 라이터, 공동 게임 디자이너로 작업에 참여한 작품은 에코퀘스트, 폴리스 퀘스트 3, 킹스 퀘스트 6이다)
![[한글패치] 암흑신화 ~야마토 타케루 전설~ (暗黒神話 ヤマトタケル伝説.1989)](https://img.zoomtrend.com/2015/01/27/b0007603_54c6675862dbc.jpg)
[한글패치] 암흑신화 ~야마토 타케루 전설~ (暗黒神話 ヤマトタケル伝説.1989)
1976년에 슈에이샤에서 모로호시 다이지로가 출간한 만화 암흑신화(暗黒神話)를 원작으로 삼아, 1989년에 '동경서적'에서 패미콤, MSX용으로 만든 액션 어드벤쳐 게임. 동경서적하면 낯선 게임 브랜드 같은데 여기가 실은 80~90년대에 여러 플렛폼으로 다양한 게임을 출시한 ‘돈킨 하우스’다. (비교적 잘 알려진 게임으론 태양의 신전, 사이버 크로스 무장형사, L의 계절, 슈퍼패미콤용 이스 3, 4 이식판 등이 있다) 내용은 고대 일본에서 야마토 타케루가 야마토 조정의 명을 받아 큐슈를 지배하는 일족인 쿠마소를 정벌했는데 그로부터 1600년이 지난 현대에 쿠마소의 후예 키쿠치히코가 암흑신을 추종하며 야마토 타케루에게 복수하고 세계를 멸망시킬 음모를 꾸미고 있는 가운데, 13살의 타케시가 아버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 (2014)
2014년에 장형윤 감독이 만든 판타지 애니메이션. 한국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지금이 아니면 안 돼’의 장편 데뷔작으로 제작 기년이 5년이나 걸렸다고 한다. 내용은 우리별 일호가 대학로의 무명 가수 경천의 노래를 듣고 지구로 추락해 소녀의 모습으로 재탄생했는데, 실연을 당해 사람의 마음을 버리고 얼룩소가 되어 버린 경천이 소각자와 오사장한테 쫓기는 와중에 일호와 두루마리 휴지의 모습을 한 마법사 멀린의 도움을 받아 그들과 함께 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일단 이 작품의 문제는 스토리가 전혀 정리되어 있지 않은 점이다.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스토리에 두서가 없다는 말이다. 본작의 세계관에서는 사람이 마음을 버리면 동물이 되고 소각자가 동물이 된 사람을 잡아다가 불에 태워서 힘을 얻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