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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Stardust"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역시 포스팅감이 무척 부족한 상황에서 억지로 끌어들인 작품중 하나입니다. 최근에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매우 줄어들었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제목에서 보이듯이, 과거의 그 영화가 떠오르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바로 데이빗 보위를 다루는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데이빗 보위의 후기 음악을 엄청나게 좋아하는 상황이라 이 영화가 무척 기대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국내 개봉이 좀 힘들어 보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매력적이긴 합니다.
[MBC] 라이브 에이드, 대박
사실 완벽한 세팅도 아니지만 퀸의 공연은 정말....보헤미안 랩소디를 영화관에서 봤을 때 좋다~ 싶었는데 프레디 머큐리 만큼은 어떻게 재현해내지 못했군요;; 그 화질인데도 열정이 와.....영화에서 다 보여주지 않아서 그렇기도 하지만 라이브 에이드가 훨씬 나았습니다. 대박 ㅜㅜ 유튜브에 있다지만 공중파에서 트는게 여러모로 좋아보이네요~ 유명한 다른 가수들의 라이브 공연을 볼 수 있는 것도 좋았고 이러한 공연 실황들을 늦은 시간에 좀 틀어줬으면~ 싶네요. ㅎㅎ 조지 마이클이 왬의 멤버였다던가 보위 등 다양하게 볼 수 있어서 참... 열 몇시간을 조금씩 쪼개서 보여주면~~ 지금 검색이랑 난리던데 시청률 쏠쏠할 듯~ ㅎ 다음 주에 스페셜도 한다니 봐야~

런던에서 온 노래
영국의 커다란 특징이자 강점 중 하나가 대중 예술, 특히 음악 분야에 있음은 명백합니다. 비틀즈 이래 팝/록 분야에서는 사실상 미국과 반분하고 있다 해도 무방하죠. 그래서 이번 런던 여행에서는 유명한 앨범의 표지에 등장한 곳을 몇 군데 들렀습니다. 찾아보면 더 나올테지만 준비가 짧고 출발이 임박하여 대충 생각나는 곳만... 물론 그 1순위는 이미 오래 전부터 세계적인 명소가 된 이곳! 비틀즈의 "Abbey Road"! 구글 맵에도 아예 이름이 따로 올라있네요. 정확한 위치는 2 Abbey Rd,London NW8 0AH 라고. 명곡들로 가득한 앨범이지만 눈 감고 딱 하나만 고르라면 역시 이것 'Something' 이네요. 비틀즈의 음원은 저작권 주장으로 막혀있어 해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솔직히 이 글을 어제 올려야 했습니다만, 제 개인 사정으로 인해 도저히 올릴 수 없었습니다. 결국에는 오늘 저녁이나 되어서야 올리게 되었네요. 제가 이 배우를 기억한 시점은 역시나 다른 분들처럼 해리포터 때였습니다. 당시에 매우 밉상 맞은 연기를 엄청나게 잘 해결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그때는 영화를 일일이 다 본다기 보다는 그냥 원하는 영화만 보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네이프는 기억하게 되었죠. 이후 영화를 점점 더 많이 보게 되면서 이 배우의 진면목을 알아볼 기회가 점점 많아졌습니다. 갤럭시 퀘스트라는 영화에서 코미디를 천연덕스럽게 소화하는 모습이나 다이하드의 악랄한 모습들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앨런 릭맨이 결국 암 투병 끝에 또 다른 슬픈 소식의 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