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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드라 / HUNDRA (1982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0년 12월 28일

감독 : 맷 심벌각본 : 호세 트루차도, 존 F. 고프, 맷 심벌출연 : 로렌 랜던, 존 가파리, 마리아 카살, 라미로 올리베로스, 루이 로렌조, 타마라 외음악 : 엔니오 모리꼬네 촬영 : 존 카브레라 편집 : 클라우디오 커트리, 후안 세라 코난 바바리안으로 부터 관심을 받게 된 야만인 주연의 검과 마법 장르 영화도 사실 새로운 시도를 계속 하고 있었는데요. 세상 일이 모두 그렇듯이 재대로 새로운 시도가 제대로 효과를 봐서 당대 영화팬들에게 인정을 받게 되는 경우도 있고, 후대에나 그 시도를 알아 주는 영화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주 잊혀지는 영화있는데요. 그중에 새롭고 나름 흥미롭게 만들어진 영화가 그냥 묻히는 것은 여간 아쉽지가 않습니다. 오늘

비스트마스터 / The Beastmaster (1982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0년 12월 25일

감독 : 돈 코스카렐리 각본 : 폴 페퍼맨, 돈 코스카렐리 원작 : 앙드레 노튼 (원제 : 비스트마스터)출연 : 마크 싱어, 빌리 자코비, 타냐 로버츠, 립 톤, 존 아모스, 조쉬 밀래드, 로드 루미스 외촬영 : 존 알코트 편집 : 로이 왓츠음악 : 리 홀드릿지 역대 최고의 검과 마법 장르의 영화를 꼽으라고 하면, 개인적으로는 1982년에 개봉한 최애 원투 펀치 두편을 언급 하는데요. 바로 [코난 바바리안]과 [비스트마스터]입니다. 물론 두 영화 모두 영화적 완성도에서는 살짝 아쉬움이 남지만, 야만인을 주인공으로 한 검과 마법의 장르에서 이 정도의 매력과

[DOS] 마안봉인 (魔眼封印.1994)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2월 25일

1994년에 대만의 게임 회사 ‘SOFT WORLD=智冠科技(지관과기)’에서 MS-DOS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내용은 늙지 않고 영원히 살아가는 ‘마안유족’의 우두머리 ‘마안왕’이 바위 속에 갇힌 후 500년의 시간이 지난 뒤. 마안유족의 ‘미스’는 마안왕이 부활하여 자신을 제물로 삼는 꿈을 꾸고 300년 만에 잠에서 깨어나,. 마안예언사로부터 인간 ‘주인공(디폴트 네임 없음)’의 도움을 받아 마안왕의 봉인을 지키라는 계시를 받고서 지상으로 내려갔는데.. 거기서 주인공을 만나 도움을 받은 뒤. 자신이 인간이 되어 악마들을 물리치기 위해 마안유족을 인간으로 변화시키는 ‘인화법술’을 찾아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뭔가 줄거리의 앞뒤 내용이 맞지 않는 것 같은데 설명을

워리어 앤드 소서레스 / The Warrior and the Sorceress (1984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0년 12월 24일

감독 : 존 C. 브로데릭각본 : 존 C. 브로데릭출연 : 데이빗 캐러딘, 마리아 소카스, 루크 아스크우, 안소니 드 론기스, 해리 타운스 외 촬영 : 레오나르도 로드리게즈 솔리스 편집 : 실비아 리폴음악 : 루이스 손더스 [워리어 앤드 소서레스]는 로저 코만 감독이 제작을 맡은 검과 마법 장르의 영화 입니다. [데스스토커]의 흥행 성공 이후 아르헨티나에서 다시 검과 마검과 마법 장르 영화를 만든 것인데요. 이번에는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요짐보]를 검과 마법에 대입하게 됩니다. 살아남기 위해 다양한 변화를 시도한 것인데요. TV 시리즈 의 주인공 데이빗 캐러딘을 산주로와 같은 주인공으로 두 클랜 사이를 왔다 갔다하면서 모두 파괴 시키는 역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