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815 posts리젠드 / Legend (1985 년)
감독 : 리들리 스콧 각본 : 윌리엄 휘츠버그출연 : 톰 크루즈, 미아 사라, 팀 커리, 데이빗 베넨, 알리스 플레이튼, 빌리 바티 외 음악 : 제라 골드스미스, 탠저린 드림촬영 : 알렉스 톰슨 편집 : 테리 로우링스 야만인을 주인공으로 한 검과 마법 장르의 리뷰를 계속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살짝 벗어나서 신화적 판타지 영화 [리젠드]의 리뷰를 하고 다시 검과 마법 장르로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잔혹하고 헐벗은 영화와는 달리 신화를 소재로 하거나 구전 혹은 구전 될 것 같은 신화적 판타지의 매력 중에 하나는 역시나 아름답거나 거대한 풍경으로 배경으로 주인공의 모험이 그려지게 됩니다. 오늘은 첫 리뷰로 리들리 스콧 감독의 [리젠드]
주성치 리뷰 시리즈 - 제공 濟公 (1993)
두기봉과 주성치의 두 번째 협업이라는 이유만으로 '심사관 2'라고 이름 붙여진 그 영화. 주성치 영화는 모두 웃기다는 속설이 있다. 단언컨대 거짓말이거나 모르고 하는 소리다. 아마도 주성치 필모 도장깨기를 실행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부딪히는 관문이 이 영화일 것이다. 형이상학적이고 도그마적인데다가 주성치에게 요구되는 코미디 패턴 요소들은 대부분 제거되어 있다. 아, 웃기지 않다고 했지 재미 없다고는 안 했다. 유불선(儒佛仙)이 뒤섞인 세계관, 특히 주성치 본인이 일단 인간이 아닌 신선이라 초월적인 레벨에서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점에서 기존 주성치의 협잡과 파행적인 해프닝 등은 끼어들 틈이 없다. 주성치는 이 작품에서의 형이상학성에서 거품을 걷어내고 장르적으로 윤색해서 아마도 서유기 2부작에
바바리안 / The Barbarians (1987년)
감독 : 루게로 데오다토각본 : 제임스 R. 실크출연 : 피터 홀, 데이비드 홀, 리차드 린치, 버지니아 브라이언트, 에바 마리아 라루 외 음악 : 피노 도나지오촬영 : 지안로렌조 바타클리아 편집 : 유지노 알라비소 [바바리안]은 80년대 인상적인 장르 영화를 제작했던 캐논이 이탈리아 지사와 공동으로 제작을 했던 검과 마법 장르의 영화 입니다. 특정 장르가 흥행 가능성을 보이게 되면 무조건 따라하는 경우도 있지만, 새로움을 입히려고 시도를 했으나 결국 아류가 되는 경우도 많은데요. 아니 거의 다라고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 영화는 쌍둥이 전사를 주인공으로 한 [여자 마법사]의 남성 버전인데요. 주인공들은 마치 미국 십대 코미디 영화에 등장하
데스스토커 3 / Deathstalker and the Warriors from Hell (1989년)
감독 : 알폰소 코로나 각본 : 하워드 R. 코헨출연 : 존 앨런 넬슨, 칼라 허드, 테리 트리스, 돔 크리스토퍼, 아론 헤르난 외 음악 : 이스라엘 토레스, 알레한드로 럴포 촬영 : 자비에 크루즈 [코난 바바리안]의 모크 버스터로 시작한 [데스스토커] 시리즈는 2편에서 완전히 다른 캐릭터로 변모하게 된바 있습니다. 그리고 3번째 시도에서는 과도 진지와 과도 깨발랄의 중간 형태를 취하게 되는데, 그역은 존 앨런 넬슨이 연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자를 죽이지 않고 약자를 괴롭히지 않는 컨셉이 등장하게 되는데요. 야만인에서 신사로 레벨 업을 했다고 봐야 될 듯 합니다. 이번에는 존 하워드 감독의 [윌로우]의 영향을 받아 하이 판타지와의 접목을 시도하고 있는데, 당연히 성공적이지는 못합니다.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0권. 실린지 기사들 임팩트가 별로...](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93-EAB994EBA0A4ECA3BDEC9788EB8BA4.jpg)
![[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