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815 posts컨퀘스트 / Conquest (1983년)
감독 : 루시오 풀치각본 : 지노 카포네, 카를로 바살로, 호세 안토니오 드 라 로마 출연 : 안드레아 오치핀티, 조지 리베로, 콘라드 산 마틴, 사브리나 시아니, 호세 그라스 파라우 외 음악 : 클라우디오 시모네티 촬영 : 알레한드로 울로아 편집 : 에밀리오 로드리게즈 오세스 80년대 코난 바바리안으로 촉발한 야만인을 주인공으로 한 검과 마법 장르 영화에 신화를 접목한 영화들도 등장을 하게 되는데요. [헤라클레스]와 [컨퀘스트]가 대표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그중 [컨퀘스트]가 압도적으로 컬트팬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물론 정통 신화와는 관계 없이 캐릭터를 가져왔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 영화의 여정은 인간 세계에 희망을
모탈 : 레전드 오브 토르 / MORTAL (2020년)
감독 : 안드레 외브레달각본 : 노르만 레스퍼런스, 안드레 외브레달출연 : 냇 울프, 이븐 에이커리, 프리앙카 보세, 아서 히카라티, 페르 프리슈 외 음악 : 마르크스 파우스 촬영 : 로만 오신 편집 : 패트릭 라스가드 만약 우리가 알고 있는 신이 재림을 한다면 우리는 어떤 반응을 보이게 될까요? 분명 부족한 사람들은 환영을 하게 될 것이고, 그와는 반대로 기존의 것을 지키기 위해 맹렬히 싸우는 쪽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어쩌면 재림은 변혁을 상징하고, 그에 대한 상대성 반응이 아닐까 합니다. [모탈]은 종교적으로 아주 모범적인 신의 재림이 아니라 인간적인 신의 재림을 다루고 있습니다. 바로 북유럽 신화의 번개 신 토르의 재림인데
[DOS] 라그나레크 (ラグナレック.1994)
1994년에 ‘グローディア(그로디아)’에서 PC9801용으로 만든 SRPG 게임. 한국에서는 MS-DOS용으로 한글화되어 정식 발매됐다. 제작사인 ‘그로디아’는 ‘바이블 마스터’ 시리즈와 ‘에메랄드 드래곤’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내용은 ‘익드라실’이라는 대제국이 멸망한 뒤 수백년의 시간이 지나서 6개의 부족이 오랜 전쟁을 한 끝에 종전 선언을 하고. 익드라실을 성지로 삼은 뒤 성역 불가침을 맹세하고서 ‘미슈라간’, ‘레이팔’, ‘보스칼’, ‘카르톨스’, ‘파스가리아’ 등의 6개 나라를 세우고. 6명의 왕이 각각 옥새를 겸한 ‘우상’을 만들어 조화와 균형을 상징하는 국보로 숭배하여 영원한 결속을 맹세했지만.. 그로부터 100년의 시간이 지난 뒤 오랫동안 신앙과 숭배의 대상이 되었던 우상들이
7인의 글라디에이터 / I sette magnifici gladiatori (1983년)
감독 : 브루노 마테이 각본 : 클라우디오 프라가소출연 : 루 페리노, 시빌 대닝, 브래드 해리스, 로사나 포데스타, 댄 바디스, 칼라 페리그노 외음악 : 도브 셀저 촬영 : 실바노 이폴리니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영화들은 서구권에서 다양하게 리메이크 되었는데요. 그중 [7인의 사무라이]의 대표적인 리메이크는 서부극 리메이크인 [황야의 7인]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탈리아에서는 아는 사람만 알고 있는 검과 마법 버전의 [7인의 글라디에이터]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탈리아 장르 영화팬들에게는 익숙한 브루노 마테이가 연출을 맡았고, TV 헐크 시리즈의 헐크 루 페리노가 주연을 맡고, 호주 출신의 여배우 시빌 대닝도 출연을 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캐논 이탈리아에서 제작이 되었는데요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0권. 실린지 기사들 임팩트가 별로...](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93-EAB994EBA0A4ECA3BDEC9788EB8BA4.jpg)
![[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