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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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크 더 슬레이어 / Hawk the Slayer (1980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0년 12월 16일

감독 : 테리 마샬각본 : 해리 로버트슨출연 : 잭 팰런스, 존 테리, 버나드 브레슬로우, 레이 찰리슨, 피터 오파렐, W. 모건 셰퍼드 외 촬영 : 폴 비슨 편집 : 에릭 보이드- 퍼킨슨음악 : 해리 로버트슨 판타지 장르의 경우 상상력이 기반이 되는 장르여서 다른 장르 보다 제작비가 많이 들어갈수 밖에 없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세상에는 없는 것을 만들어야 되는 경우도 다반사이기 때문인데요. 그나마 현실과 비슷한 로우 판타지 영화의 경우에는 80년도 부터 영국과 북미에서 다양한 시도를 하게 되고, 1982년 [코난 더 바바리안]으로 가능성을 꽃피우게 됩니다. 그러나 하이 판타지의 [반지의 제왕]이 그랬듯이, 로우 판타지의 대표 주자인 [코난 더 바바리안]도

더 폴 :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 The Fall (2006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0년 12월 15일

감독 : 타샘 싱각본 : 타샘 싱, 댄 길로이, 니코 소올타나키스 원작 : 발레리 페트로프의 [요 호 호] 출연 : 리 페이스, 카틴가 언타루, 저스틴 와델, 줄리안 블리치, 레오 빌, 마커스 웨슬리 외 촬영 : 콜린 왓킨슨 편집 : 로버트 더피, 스폿 웰더스 음악 : 크리슈나 레비 개인적으로 타셈 싱 감독의 아트 비주얼을 많이 좋아하는데, 최근에는 볼수 없어 아쉽기만 합니다. 타셈 싱 감독 영화중에 제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는 영화는 장편 데뷔작이었던 [더 셀] 인데요. 타셈 싱 감독 스타일의 아트 비주얼이 호러와 사이언스 픽션에서 강렬하게 작용을 하는 것을 목격 하면서 부터 였습니다. 그리고

[DOS] 그레이스톤 사가 마계의 연못(グレイストンサーガ 魔界の泉.1994)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2월 13일

1994년에 일본의 ‘ペガサスジャパン(페가서스 저팬)’에서 PC9801용으로 만든 SRPG 게임. 한국에 MS-DOS용으로 수입되어 정식 한글화됐다. 내용은 전란으로 황폐화된 ‘바렌파인’ 대륙에서 용병을 이끌고 온 ‘칸사도르파’족이 대륙 중앙부를 정복해 ‘모레도르’ 왕국을 세웠는데. 왕국의 명성이 높아질수록 이민자가 늘어나고 폭동이 빈번히 발생해 국왕 ‘파우스토크’가 근심하고 있던 중. 노마법사가 나타나 거짓 전쟁을 일으켜 왕국 내의 결속을 다지자는 책략을 제안해 그것을 따르지만.. 왕과 마법사의 희망과 달리 위장전쟁이 15년 넘게 이어지면서 대륙의 정세는 불안정해지고. 어떤 소원이든 들어준다는 ‘베르웨라의 연못’ 전설이 고대의 악마가 부활해 세상을 마계로 만들어 버린다는 흉흉한 소문으로 바

신밧드의 대모험 / The Golden Voyage of Sinbad (1973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0년 12월 12일

감독 : 고든 헤슬러 각본 : 브라이언 클레멘스 출연 : 존 필립 로우, 캐롤라인 먼로, 톰 베이커, 타키스 엠마누엘, 마틴 쇼 촬영 : 테드 무어 편집 : 로이 왓츠음악 : 로저 미클로시 [신밧드의 대모험]은 레이 해리하우젠의 특수 효과가 빛나는 신밧드 3부작 중의 두번째 영화 입니다. 개인적으로 신밧드의 느낌이 가장 좋았고, 3부작 중에 특수효과도 가장 빛이 났다고 보는데요. 말레이시아에서 3부작을 몰아보고도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형님격인 1958년 [신밧드의 일곱번째 모험]과 아우격인 1977년작 [신밧드의 대모험 - 호랑이 눈깔]에 밀려 묘하게 잊게 지게 되었는데요. [신밧드의 일곱번째 모험]은 해리하우젠 신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