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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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 : 분노의 추적자"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제목이 계속해서 바뀌고 잇습니다. 미국에서는 장고 언체인드로 나왔는데, 국내에서는 장고의 분노로 갔다가, 이제는 장고 : 분노의 추적자로 가버렸네요. 솔직히 이렇게 제목이 다단계 피라미드 회사마냥 바뀌는 경우는 그다지 좋은 느낌이 안 듭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보러 가게 될 것은 확실합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이 영화의 감독이 쿠엔틴 타란티노라는 점 때문입니다. 최근에 과거 작품들을 죽 보고 있는데, 정말 엄청나더라구요. 이런 영화 자체를 좋아하기도 합니다. 서부 영화는 묘한 맛이 있죠. 최근에는 잘 안 나오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이번에는 과연? "지. 아이. 조 2" 예고편입니다.
누누히 말하지만, 전 지 아이 조 1편을 꽤 재미있게 본 편입니다. 본래 목적만 생각해 보면 그쪽에는 굉장히 충실한 영화이니 말이죠. 물론 그 외의 것들을 생각을 하거나, 본래 목적 마져도 기대치를 높게 설정하는 순간부터는 영화가 그다지 맛이 없어 보인다는 느낌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결국 2가 나옵니다. 하스브로는 아직 꿈을 못 버린 상황인데다, 뭔가 살려보려고 또 다른 배우들을 끌어들였으니 말이죠. 솔직히 브루스 윌리스가 나와도 이 영화는 살리기 어려울 거라는 비관적인 이야기가 많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멋지더군요.

나이트 샤말란의 SF? "After Earth" 입니다.
솔직히, 나이트 샤말란은 이제는 밑바닥을 쳤다고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이런 영화로 갑자기 자신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경우는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 많죠. 개인적으로 이상한 영화들을 많이 봐 왔습니다만, 특정 장르에서 엄청나게 유명했던 사람들이 갑자기 다른 장르로 넘어가는 경우에 재기 불능으로 얻어맞는 경우가 많으니 말입니다. 물론 다 그렇게 망하는 경우는 아니지만 말입니다. 이 영화 관련해서는 나름대로 기대를 걸고 있기는 합니다. 게다가 부자가 같이 나오거든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그나저나 제이든 스미스는 갑자기 컸네요.

러시아로 간 다이하드! "다이하드 : 굿 데이 투 다이" 입니다.
개인적으로 다이하드 시리즈는 이제는 샹후라고 말 할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전 물론 3부터 보기 시작한 사람이기는 합니다만, 1편과 2편의 스타일을 나중에 접했고, 또 그 두 편이 정말 좋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 이후로 점점 더 넓어지는 스타일은 애매해 보였던 데다가, 아무래도 과거의 한정된 공간의 액션이 정말 그리운 것도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그 뒤의 작품들이 다 별로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냥 그 시절이 그립다는 이야기에 가깝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아들까지 나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는 자고로 큰 화면에서 봐야 맛이죠.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