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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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credible Burt Wonderstone"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술 이야기가 영화에서 나오는 것을 좋아합니다. 특이한 스타일인 경우는 더더욱 그렇죠. 영화 방향에 따라서 아무래도 여러가지고 변모 할 수 있는 소재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스티브 카렐과 짐 캐리가 이름을 올려 놓아서 더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 작품이 그 면에 관해선느 확실히 재미는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물론 코미디쪽으로 말입니다. 그나저나 올리비아 와일드도 나와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재미있는데, 본편은 어떨지 지켜봐야죠.

"장고 : 분노의 추적자" 새 예고편입니다.
제가 얼마 전 이야기 했듯이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에 빠진 시간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결국에 빠져들었고, 조만간 자금의 사정이 나아지면 바로 펄프픽션을 구매 할 만큼 마음에 들었죠. 킬빌은 기다리다 지쳐서 DVD로 갔고, 바스터즈는 얼마 전 할인 행사에서 샀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장고의 분노 역시 굉장히 기대를 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런 에너지의 작품이 흔하지 않으니까요. 서부극이 이상하게 땡기기도 합니다. 웬지 최근에 서부극은 전부 잘 만든 영화로 흘러가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국내 개봉이 좀 밀렸던데, 그게 아쉬울 정도 입니다.

김지운 + 아놀드 슈워제네거, "라스트 스탠드" 예고편입니다.
정말 솔직하게 말 해서 박찬욱의 스토커 보다 이 영화를 더 기대중입니다. 아무래도 액션 영화를 좋아하는 데다가 이 영화에 관해서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는 면 역시 상당히 많으니 말입니다. 물론 몇몇 문제로 인해서 이 영화 역시 불안요소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 만큼 마음에 드는 영화도 드물어서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 보는 데에 있어서 생각이 필요 할 것 같지도 않고 말입니다. 물론 제가 슈워제네거를 믿는 부분도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하나는 계속해서 말 하지만, 정말 호쾌하게 나옵니다.

드림웍스의 새 애니메이션, "터보"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뭐랄까, 기대가 별로 안 됩니다. 레이싱 계통 작품은 이제 극장에서 생명력이 다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드리븐의 경우는 그럭저럭 재미있었습니다만, 그 이후로 레이싱은 실사 영화이건 애니메이션이건간에 영 그저 그렇기도 하고 말입니다. (역설적으로 사이버 포뮬러 세대로서 아직까지로 사이버 포뮬러의 에너지는 잊을 수가 없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달팽이가 주인공인 묘한 영화가 나옵니다. 웬지 예전에 깜찍이라는 음료수 있던 기억이 납니다. 그거랑 하등 관계가 없는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예고편은 재미있네요. 그나저나 주먹왕 랄프에서도 터보가 나왔었는데 말이죠.......음....... Turbo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