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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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 : 숲속의 전설" 예고편입니다.
블루스카이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은 이상하게 땡기는 것들이 별로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군이 웬지 불편해서 말이죠. 하지만 뭐, 그래도 적당히 재미있는 작품은 저도 환영입니다. 기본적으로 스타일이라는 지점이 제게는 영 안 맞는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특성이 있는 것도 좋고, 그 외의 것들도 그런대로 마음에 들기는 하지만, 이 작품은 웬지 기본적으로 꺼려지는 구석도 좀 있고 말입니다. 몽땅 취향 탄다는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영화 자체는 기본적인 재미는 할 겁니다. 미국 애니는 그쪽으로 봐서는 무난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미있더군요.

엘르 패닝의 "Ginger & Rosa" 입니다.
솔직히 엘르 패닝의 미모가 어떤가에 관해서는 이야기 하고 싶지 않습니다. 웬지 미성년자 관련 해서 말 함부로 했다가는 잡았다 요놈 같은게 나올 것 같아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10대들의 로드 트립에 관해서는 그다지 마음에 드는 영화가 없는게 사실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클로이 모레츠의 힉의 취급이 정말 중요했죠. 이걸 합법적으로 보겠다고 그 고생을 했는데, 보고 나니 정말 허탈했던 기억도 나고 말입니다. 정상으로만 나와도 마음이 그렇게 아프지는 않을 것 같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느낌은 있네요.

"베를린" 트레일러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길게 이야기 할 생각이 별로 없습니다. 그만큼 기대작이라는 이야기죠. 매년 새로운 모습으로 나아가는 한석규씨도 그렇고, 하정우씨의 연기도 그렇고 상당히 기대가 되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에 전지현씨가 안 나와도 남자 영활로서의 에너지가 넘칠 거라는 기대도 좀 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점 덕에 기대를 한 통에, 아무래도 기대치가 굉장히 높은 편이기는 합니다. 포스터는 뭐랄까, 상당히 묘한 부분이 있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 좋아요.

이 영화가 3D? "위대한 개츠비" 예고편입니다.
바즈 루어만이 왜 이 영화를 3D로 찍겠다고 했는지는 아직까지는 전혀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신기술이 탐이 난 듯 하기는 합니다. 게다가 액션 블록버스터는 3D로 재미를 꽤 봤고. 심지어는 휴고 같은 작품이 3D를 매우 적극적으로 활용 해서 좋은 결과를 내놓았으니 말이죠. 하지만, 그래도 이 이야기가 왜 3D로 나오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영화판에서 계속 디지털마져도 거부하는 사람도 좋은 결과를 내 놓는 분위기 때문에 더 그렇게 받아들이는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뭐, 그래도 이 영화가 굉장할 거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적어도 화면은 그렇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확실히 시각적인 맛은 엄청난 영화입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