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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개츠비" 예고편입니다.

"위대한 개츠비"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5일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옵니다. 전 이런 영화가 좋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인 바즈 루어만은 좀 애매하기는 하지만 말이죠. 분명히 능력이 있는 감독이기는 한데, 오스트레일리아는 영 재미가 없었다는 사실이 마음에 걸리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안 볼 수도 없는게, 원작 소설의 아우라가 워낙 엄청난 작품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피해가기 힘든 기본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라고나 할까요. 적어도 원작이 원작인 이상 기본기는 하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도 일정 이상 해서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

마이클 베이의 "Pain & Gain" 예고편입니다.

마이클 베이의 "Pain & Gain"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4일

마이클 베이가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욕을 굉장히 많이 먹기는 했습니다만, 그 장기가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적어도 나쁜 녀석들 시리즈는 아직까지도 다시 봐도 재미있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이런 계통의 영화를 찍기 시작하면 진가가 드러나기 시작 하죠. 이번 페인 앤 게인 역시 그 진가가 확실히 드러날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액션 블랙 코미디에서 기량이 넘치는 감독이 바로 마이클 베이이니 말입니다. 포스터도 뭐.......대략 감이 잡히는 방향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Pain & Gain Trailer from Michael Bay Dot Com on Vimeo. 마이클 베이는 자고로 이런 영화를 찍어야 좋아요.

테렌스 멜릭의 귀환! "투 더 원더" 입니다.

테렌스 멜릭의 귀환! "투 더 원더"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다른 무엇보다 기대 하는 것이 아무래도 가십적인 면 때문입니다. 오죽하면 영화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통편집의 제왕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죠. 참고로 레이첼 와이즈, 제시카 차스테인, 마이클 쉰이 이 영화에 조연으로 나왔었는데, 영화에 나오는 분량이 모두 통편집 당한 관계로 크래딧에도 안 올라온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이 영화의 주연이라 불리우는 벤 에플렉의 대사가 10줄도 안 된다는 이야기도 있고 말입니다. 뭐가 어찌 되었건 트리 오브 라이프의 충격이 다시 돌아올 것 같아서 기대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아무리 봐도 이건 트리 오브 라이프 2 인데요;;;

"라스트 스탠드" 새 예고편입니다.

"라스트 스탠드"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3일

뭐, 그렇습니다. 아주 줄기차게 올라오고 있죠. 이 영화는 적어도 극장 개봉이 거의 확정이 되다 보니 그래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김지운이 헐리우드에서 과연 먹히는 감독인지에 관해서 드디어 심판대에 설 분위기라 말이죠. 게다가 아놀드 슈워제네거 역시 어느 정도 분위기를 타는 듯 하고 말입니다. 노장의 파괴를 발휘할지, 아니면 예전 분위기 내려다 시시하게 끝날지 이제는 극장에서 판가름이 날 겁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웬지 쌈마이 스러울 거라는 이상한 기대도 가지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 재미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