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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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만 마음에 안 드는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2"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전작이 꽤 재미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작품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제목은 영 맘에 안 들더군요. 비슷한 시기에 똑같은 제목을 가진 작품이 있었는데, 그 작품과 바로 겹치는 상황이 되어버렸거든요. 게다가 그 작품 역시 무시 못 할 만큼 재미있었고 말입니다. (물론 특성상 극도의 화장실 코미디이기는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결국 속편이 나오기는 하더군요. 이번에는 외계인이 나온다고 하던데 말이죠,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애니메이션 최대 수혜자는 다른 사람들이 아니라 바로 이 캐릭터라고 생각이 되네요.

대니 보일의 새 영화, "트랜스"입니다.
이 영화 역시 굉장히 많은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사실 대니 보일 영화는 이상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어서 말이죠. 어느때는 좋다가도 어느 때는 그다지 다가오지도 않는 경우도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렇게 반복되는 것들이 그렇게 마음에 느는 거승 ㄴ또 아니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은 그래도 좋은 쪽으로 이야기가 될 듯 합니다. 그 맛으로 이야기 하는게 더 마음에 들어서 말입니다. 문제는 개봉이 언제냐는 것이죠. 적어도 분위기는 좋으니 이런 맛이 좋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 스타일상 굉장한 폭력이 등장할 거라고 해서 더 기대가 됩니다.

"퍼시픽 림"의 새 트레일러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올해 최대 기대작중 하나 입니다. 거대 로봇물이 드디어 제대로 된 변종이 시작이 되었고, 드디어 이 문제를 이해를 할 만한 감독이 영화를 만드니 말이죠. (마이클 베이는 블록버스터성이었지만, 로봇 영화 자체의 가능성을 스스로 차단했습니다.) 게다가 이 영화가 잘 되어야 광기의 산맥이 다시 굴러갈 수 있을 테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웬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이런 느낌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CES가 크긴 크네요. 이런 한정 트레일러도 곧잘 공개되고 말이죠.

김지운의 "라스트 스탠드" 19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갈지는 솔직히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구조상 웬지 액션 영화중에서도 약간 막가파성 영화가 될 것 같기도 한데, 이런 막가파 영화는 어느 정도 이상 나와야 맛이 있는데, 그게 안 되는 영화도 상당히 많아서 말이죠. 솔직히 많이 불편한 감도 있고 말입니다. 그 이하로 가면 영화 자체가 시원찮다는 이야기가 나올테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막가파성 영화가 국내에서 잘 되는 모습을 본 기억이 없네요. 뭐, 그래도 잊을 수 없을 만한 영화만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놀드 아저씨가 다시 원톱으로 서셨는데 한 번 놀아 주셔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레드밴드입니다. 이런 트레일러가 진짜 괜찮죠.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