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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세 미술관의 레스토랑, 비싸지 않아요 'ㅅ'
전날 갔던 루브르 박물관의 식당은 정말 별로였다.뭐 매장이나 편의점의 즉석식품코너 수준으로바로 먹을 수 있는 샌드위치, 샐러드, 디저트, 과일 종류가 주르륵 놓여 있어서 골라서 계산하면 되는데이게 진짜 너무 양심 없는 가격이다! 그렇다면 근처에 있는 식당에서 먹고 다시 들어와도 되지 않나 생각할 수도 있지만아침부터 점심 때까지 바쁘게 박물관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작품들을 보다보면 너무 지쳐서 그리 할 수도 없다; 하지만 오르세 미술관의 레스토랑은 가격이 비싸지도 않으면서 아주 멋지다는 이야기를 들어서꼭 가리라 결심을 했다.오르세 미술관을 오전부터 보기로 결정한 것도 바로 레스토랑 때문일 정도이니 ㅎㅎ 그런 고로 파리에서 제대로 한 끼 챙겨먹은 첫날 되겠다. 점심시간쯤 되어서 화장실을 갈까 싶어서 작품
![[2012프랑스] 파리 1일 - 12시간의 비행, 프랑스의 슈퍼](https://img.zoomtrend.com/2012/08/21/c0015424_50309e6b8af5d.jpg)
[2012프랑스] 파리 1일 - 12시간의 비행, 프랑스의 슈퍼
2012년 프랑스 파리 여행기 입니다. 프랑스에서 3년째 유학중인 아영양을 만나러 정혜양하고 같이 작년 10월부터 준비했습니다. 오랫만에 친구 보러 가는거라서 무척 기대 되었어요!+_+ 아침 9시 30분에 출발하는 비행기라서 아침 일찍 서둘러서 인천공항으로 향했어요. 챙겨둔 짐을 붙이려고 체크인을 하는데.... 아이코..!!!! 작년 에어프랑스 홈페이지 가입할 때, 일하는 곳 자동보안용 (input) 폼이 있었는데 그게 자동으로 적용 된거예요. 제 실수였죠. 여권상은 이름이 Arum 인데 원래 Areum이 맞는 철자거든요. 워낙 Areum을 읽기 어려워하는 외국인들이 많아서 e를 빼고 쉽게 읽기 좋게 사용했던건데... 일할 때에는 원래 철자 발음으로 적용해서 쓰고 있었거든요. 아이코...ㅠ_ㅠ 이런 실
![[프랑스여행]밤에 에펠탑 올라가기](https://img.zoomtrend.com/2012/08/19/d0011348_503031e871f31.jpg)
[프랑스여행]밤에 에펠탑 올라가기
프랑스 파리로 여름 휴가를 가야지! 정한 후에 제일 먼저 한 것은 비행기 표를 끊는 일이었다.그리고 그 다음으로 한 게 호텥을 예약하는 것이었고,바로 다음에 한 일이 에펠탑 예약. 사실 일에 쫓기느라 여행준비를 미리부터 차근차근 할 시간이 없었다.정신없이 살다가- 아 이제 1달 있으면 여행인데 좀 알아보고 해야지!하면서 봤더니 글쎄, 에펠탑에 올라가려면 길게는 2-3시간씩 줄을 서야 한다고?예전에 파리에 갔다온 아빠도 에펠탑 줄이 너무 길어서 올라가진 않았다고 하시고- 그래도 파리에 1주일 여행을 가는데, 숙소도 에펠탑 옆으로 잡았는데야경은 한번 에펠탑에 올라가서 봐야하지 않겠어? 생각한 나는 에펠탑을 예약했다! 에펠탑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할 수 있는데무한정 예약을 받는 게 아니라서해당 날짜, 시간까

유난히 추웠던 날, 시테섬(노트르담성당,콩시에르주리)과 저녁밥
흐아, 이게 얼마만에 쓰는 거야~어쨌든 여행기는 끝까지 쓰고 싶기 때문에,아무리 늦어져도 열심히 으샤으샤 써야지. 여행기를 쓰는 순간보다도나중에 여행의 추억이 떠오를 때 사진 한장 한장 보는 것보다블로그 쓱 넘기는 편이 더 추억을 떠올리기 좋다 ㅎㅎ 트레인에서 RER C선으로 갈아타서 도착한 곳바로 성 미셸 노트르담(St. Michel Notre Dame)역! 원래 기차만 이용했다면 북역에서 또 여기까지 이동하느라 고생했을텐데여행 계획이 꼬인 게 어찌어찌 더 좋은 일이 되었다 ㅎㅎ 이날 엄마는 파리-오베르 쉬르 우아즈 왕복 티켓을 끊었었고난 티켓젠느, 라는 티켓을 끊었었다. 이것은 공휴일, 주말에 한해서 26세 미만? 이하? 는 이 티켓으로 기차니 버스니 지하철이니 다 패스가 되는 티켓!오베르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