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32 posts중국, 도시도 통째로 베낀다...
최근 호주 갑부 클라이브 팔머가 중국에서 100년전 침몰한 타이타닉호를 재현한 선박을 건조한다고 발표했다. 각종 작퉁 제품의 제조원으로 유명한 중국이지만 이제 복제 대상은 조그마한 백이나 시계에서 벗어나 건물이나 도시를 옮겨올 정도로 다양해 졌다. 복제의 이유는 관광객 유치나 부동산 가치 상승 등 다양하다.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지는 최근호에서 타이타닉 외에도 중국에서 찾아 볼 수 있는 초대형 복제물들을 찾아볼 수 있는 여행지를 소개했다. ◆테임즈 타운=상하이 쑹장(松江)에는 영국 왕실 근위병이 ‘굿모닝’하며 인사를 건네는 영국 마을이 있다. 이 마을도 복제품이다. 바로 영국을 옮겨온 테임즈 타운’이다. 테임즈 강변과 같은 작은 운하, 길거리의 신호등, 빨간 공중전화 부스 등이 마치 영국 시내를

남들 다 쓰는, 쓰고도 욕먹는 비행기타는 포스팅
음.. 그래.. 나 촌스럽다! 비행기 타는거 글 쓰고.. 그래도 마음만은 파리지앵이다.. ㅎㅎㅎ 암튼.. 해외여행갈 때 남들 다 쓰는 똑같은 패턴과 구도의 비행기 타는 포스팅.. 파리로 가는 비행기.. 에어프랑스다.. 왠지 멋져.. ㅎㅎㅎ 음.. 비행기가 그렇게 좋아보이거나 커 보이지는 않네.. 그래도 저 빨강하양파랑 색깔의 꼬리날개는 간디.. 날씨는 흐렸다.. 행사 당일에는 비가 왔지만.. 그 다음날 아침엔 흐렸다.. 여기 날씨야 어쨌든지간에.. 출바알~ 남들 다 찍는 설정샷.. 이번엔 여행책자 등도 없다.. 믿는건 아이퐁~ 이번엔 잃어버리지 말아야지~ 씽크도 안 하고 왔는뎅~ 아이폰 밑에는 밥 고르라고 준 메뉴.. 메뉴까지 주길래 기대가 되었음

영국, 프랑스 여행의 결과물들
사실 제가 다녀온 여행은 아닙니다. 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이 다녀온 여행의 결과물들이죠. 제가 부탁한 것들이 왔습니다. 포숑에서 사오라고 한 마카롱입니다. 꽤 많이 사오셨죠. 국내에도 들어와 있다고 하는데, 국내 포숑의 맛은 좀 실망스럽더군요. 확실히 프랑스 포숑의 마카롱은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영국에서 사온 제이미 올리버의 네이키드 셰프 시즌 1 DVD 입니다. 자막은 없지만, 재미있더라구요. 아무래도 해외판이다 보니 참 다른 느낌입니다. 다만 케이스는 좀 실망스러웠죠. 이건 런던에서 온 또 다른 물건입니다. 셜록 홈즈 박물관에서 사오라고 노래를 부른 물건이죠. 이런 주머니에 담겨 있는 물건은 바로...... 파이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