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시에르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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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21일차 (3) 콩시에르주리, 생샤펠, 팡테온

유럽여행 21일차 (3) 콩시에르주리, 생샤펠, 팡테온

Mystery of Mr. Lee|2015년 1월 23일

여기서 포스팅하는 부분은 여행동행이 없었다면 갈 생각도 안 했을 곳들이다. 여행동행이 있으면 좋은 점은 역시 나 혼자서라면 안 갔을 곳을 가게 된다는 점이 아닌가 싶다. 거기가 맘에 들면 땡큐인거고, 아니면 아쉬운거고! La conciergerie 콩시에르주리는 원래 궁전으로 쓰다가 그 궁전의 기능을 루브르로 옮긴 후에는 감옥으로 사용. 공포정치중에는 단두대로 가는 대기실로도 사용했다고 한다. 지금은 파리법원의 일부로 쓰인다고… 그 바로 근방에 있던 생샤펠이 정말로 예뻤다. L’Eglise St. Chapelle 생 샤펠: 성당을 쭉 두르고 있는 스테인드글라스가 아름답다. 애초부터 성유물을 안치하기 위해 세워진 성당이라고 한다. 스테인드글라스 하나하나에 성경에 나오는 이

유난히 추웠던 날, 시테섬(노트르담성당,콩시에르주리)과 저녁밥

유난히 추웠던 날, 시테섬(노트르담성당,콩시에르주리)과 저녁밥

끝이 없는 이야기2|2012년 8월 12일

흐아, 이게 얼마만에 쓰는 거야~어쨌든 여행기는 끝까지 쓰고 싶기 때문에,아무리 늦어져도 열심히 으샤으샤 써야지. 여행기를 쓰는 순간보다도나중에 여행의 추억이 떠오를 때 사진 한장 한장 보는 것보다블로그 쓱 넘기는 편이 더 추억을 떠올리기 좋다 ㅎㅎ 트레인에서 RER C선으로 갈아타서 도착한 곳바로 성 미셸 노트르담(St. Michel Notre Dame)역! 원래 기차만 이용했다면 북역에서 또 여기까지 이동하느라 고생했을텐데여행 계획이 꼬인 게 어찌어찌 더 좋은 일이 되었다 ㅎㅎ 이날 엄마는 파리-오베르 쉬르 우아즈 왕복 티켓을 끊었었고난 티켓젠느, 라는 티켓을 끊었었다. 이것은 공휴일, 주말에 한해서 26세 미만? 이하? 는 이 티켓으로 기차니 버스니 지하철이니 다 패스가 되는 티켓!오베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