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바리

포스트: 77|아이템:트레바리(14)
Tags

Posts

77 posts
8월 4주 : 근교여행과 섭외들

8월 4주 : 근교여행과 섭외들

MAIZ STACCATO|2023년 8월 27일

주말에는 근교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진천 - 안성 - 종로로 이어지는 기묘한 루트의 여행이었네요. 여러모로 힐링되는 새 출발이었어요. 후쿠시마 방류 문제로 그 전에 회를 먹으려고 가게 된 근처 횟집. 모듬회가 구성은 좋은데 양이 적었네요. 앞에서 고양이가 지켜보고 있어서 뺏길까봐 얼른 먹었던. 오펜하이머를 혼영했는데, 뭐라고 말하기 미묘하지만 너무 잘 봤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이과계 + 정치계 + 음모론까지. 지루하게 보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이번주는 묘하게 섭외가 많았습니다. 인터뷰 섭외가 한 건 있었고 = OK TV 연애프로그램 섭외가 한 건 = NO 심사위원 섭외가 한 건 = NO 마지막으로 회사 임원 제안이 한.......

트레바리) 퍼스널브랜딩 2308

트레바리) 퍼스널브랜딩 2308

MAIZ STACCATO|2023년 8월 26일

퍼스널브랜딩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4회차 중에 3번째이니 한번 남았군요. 이번 책은 마케팅 분야의 고전인 마케팅 불변의 법칙 이었어요. 책은 리뷰에 쓴 것처럼 지금 읽기에는 다소 미묘한 느낌이었어요. 저는 마케팅의 세분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어떤 분은 불변이라는 말이 잘못되었다고 보셨고 결국 마케팅은 돈이다 vs 상품이 중요하다는 두가지 의견으로 나누어지기도 했어요. 대기업에서 마케팅을 해보신 분들도 있으시고 동대문이나 예술계, 저는 게임계에서의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를 나눌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물론 1인 기업으로써의 마케팅도 들을 수 있었지요. 이번에는 총 10분이 참여해주셨는데, 각자.......

7월 4주 : 모임과 만남

7월 4주 : 모임과 만남

MAIZ STACCATO|2023년 7월 30일

이번주는 3번의 모임이 있었고 개인적인 약속과 만남도 있었습니다. 이제 좀 사람 사는 것 같아지네요. 보드게임 리뷰가 들어와서 플레이 했어요. 원래 함께 할 예정이 있었는데 틀어져서 결국 혼자 하게 됨.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오랜만에 남미플랜트랩 다녀온 날. 스터디 카페에서 우울하던 참에 예정에 없던 급 벙개를 했고, 덕분에 맛점하고 산책도 잘 했습니다. 7월초부터 하고 있는 온라인 일기쓰기 회고모임을 하러 구디 회전문 서재 방문. 오랜만에 구디를 걸으니 기분이 묘하네요. 게임인재원 밸런스 수업 종강. 학생들이 음료를 사줘서 감사했어요. 마침 3기 아트 전시회도 하고 있어서 좀 둘러보고 왔습니다. 일요일에는 트레바리 북.......

트레바리) 퍼스널브랜딩 2307

트레바리) 퍼스널브랜딩 2307

MAIZ STACCATO|2023년 7월 29일

트레바리 함께성장 퍼스널브랜딩 2회차 모임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원래 시간은 7시반~10시반인데... 이번에도 11시가 한참 넘어서 끝났어요. 그 이후에도 1시까지 2차 모임이 있고 거기서까지 이야기가 연결되었네요. 다들 열정적으로 임하셔서 좋았습니다. 이번 지정 도서는 당신은 사업가입니까. 현재 사업을 하는 분이 상당수 있으셨고, 과거에 사업을 했던 분 (저도 그랬죠...) 사업을 계획하시는 분들도 많아서 더욱 열띤 토론이 이어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사업하지 말라고 말하거든요. 이렇게 흐름이 끊기지 않고 적극적으로 이어져가는 토론도 정말 드문데, 인사이트도 많이 얻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각자가 생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