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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쓰는 주간일기 4월 20일~4월 26일, 1박 2일 주말여행 피곤타

럽카키의 수다 공간|2026년 4월 26일

2026년 4월 20일~4월 26일 지난주, 오랜만에 부지런 떨면서 영화를 네 편이나 보았더랬지~ 하지만, 이번 주엔 궁금한 영화도 없었던 데다 여행 앞두고 주말이 반납 기한인 책을 모두 읽어야 했기에 그냥 집콕을 했다. 그래도 저녁 시간에 드라마는 보았다는~ 지난주에 일기 쓸 때까지만 해도 이번 주엔 드라마 버전은 모두 끝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여행 앞두고 이것저것 하느라 시즌 5까지만 봤다. 다음 주에 남은 시즌 6와 영화 버전을 보면 될 듯~ 그리고, 영화도 보러 가야지!! 이번 주의 모든 일정은 주말 1박 2일 여행에 맞춰져 있었다. 출장 갈 때 KTX를 이용하는 남편씨~ 덕분에 KTX 포인트가 꽤 쌓였다나? 해.......

혼자 쓰는 주간일기 4월 13일~4월 19일, 봄 없이 여름 덥다 더워

2026년 4월 13일~4월 19일 볼만한 영화가 없다고, 영화에 대한 애정이 식었다고 하면서도 이번 주에 무려 3일이나 나가서 영화를 봤다. 심지어 단독 개봉 영화를 보기 위해 좀 멀리까지 가기도 했다. 사실 영화 그 자체에 대한 관심보다는 이렇게라도 움직여야지...라는 마음이 더 크긴 했기에, 리뷰는 묶어서 두 편만 쓰고 말았... 지난주에 새로 시작한 드라마 , 벌써 시즌 3까지 끝내고 바로 오늘 시즌 4를 시작했다. 이거 이거 이번 주 안에 다 끝내겠는데? ^^;; 지난주에 시티투어버스 탈 때까지만 해도 날이 몹시 썰렁했다. 버스 2층에 앉아 바람 싸다구 맞고 엄청 추워했다구~ 하여 뜨끈한 닭한마리 칼국수가 정말.......

혼자 쓰는 주간일기 4월 6일~4월 12일, 이글스 정신 안 차리냐

2026년 4월 6일~4월 12일 이제 영화관은 일주일에 하루만 가는 곳이다. 그나마 이번 주엔 연달아 두 편을 보긴 했다. 하지만, 리뷰는 한 편만 썼... 저녁 시간을 책임져 주었던 V리그가 끝났다. 대신 프로 야구가 개막했지만, 요즘 이글스 야구 보다가 스트레스로 죽을 지경이라 안 보기를 선택! 그래서, 긴 호흡의 드라마를 새로 시작하였다. 그것은 바로 , 시즌 6까지 달려보자~~ 도서관 예산 집행 초반이라 그런지 도서관마다 새 책이 엄청 많이 들어오고 있다. 근래 책태기라고 하면서도 새 책을 보면 또 욕심이 나서 여러 도서관에 다 예약 걸어두고 받아오고 있다. 남편씨 이름으로도 빌리니 집에 도서관 책이 늘 엄.......

혼자 쓰는 주간일기 3월 30일~4월 5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3월 30일~4월 5일

2026년 3월 30일~4월 5일 이번 주 유일한 극장 관람작은 였다. 메가박스 단독 개봉이라 꽤 멀리까지 가서 봤는데 생각보다는... 그래서, 아직 리뷰도 안 썼... 벚꽃은 이미 절정을 지나간 것 같다. 하지만, 올해도 나는 꽃구경 따위 하지 않았다. 그냥 영화 보고 오는 길에 동네에서 사진 한 장만 찍음~ 흐린 날이라 벚꽃 사진이 너무 희미하게 나와서 보정해 봤음. 인스타그램에 능력자가 많아서 이런 거 알려주는 거 넘 좋음~ ㅎㅎ 불과 일주일 전에 살쪄서 바지 안 맞는다고 다이어트 좀 해야 한다고 그래놓고는 마트에서 할인하는 과자는 놓칠 수 없는 나. 말이나 하지 말지! 그래도 과자를 포기할 순 없어 ^^;; 와퍼 할인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