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브랜딩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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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브랜딩 모임 2404
4월 마지막 날. 퍼스널 브랜딩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트레바리로 만난 인연들이 지속적으로 모이고 있는 자리였지요. 신논현역 인근에 있는 고깃집에서 저녁 식사와 하이볼 한잔. 전원이 모이지는 못하고 여섯명이 만났는데요... 이 중 직장인은 하나 뿐이라는 쇼킹한 사실이 있었네요. 식사 후에는 알베르로 이동해서 커피와 티를 마시며 대화를 이어갔어요. 민희진과 하이브 이야기가 나오면서 개개인의 다양한 시각을 들었습니다. 저요? 저는 사실 무관심입니다. 우리 쪽과는 좀 거리가 멀기도 하고 관심가지면 시간을 많이 빼앗길 듯. 그래도 이야기는 재미있었어요. 근황 이야기를 들었는데, 어느 누구 하나 머물지 않고 있네요. 다들 무언.......

12월 1주 : 회복과 마감
이번 주는 마감 때문에 정신없었네요. 그 와중에 여친님 다리가 회복되어 드디어 깁스를 풀었습니다. 슬슬 2023년도 끝나가는 와중에 첫 연말 모임(???)도 있었어요. 자동차 보험 갱신하면서 보니 주행거리 14만이 다되어가네요. 2012년에 구매했으니 벌써 11년째 여러 추억과 함께 하고 있네요. 딱히 좋은 차를 갖고 싶은 생각은 없기에 앞으로도 제 다리가 되어줄 녀석이네요. 여친님 깁스를 드디어 풀게 되어서 정말 오랜만에 동네를 걸어서 외식. 걸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함을 느끼게 되는 시간이지요.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말일까지 마감인 작업이 있어서 한동안 작업 삼매경이었어요. 새벽 3시~4시까지 작업을 했던... 일단 보내.......

트레바리) 퍼스널브랜딩 2311
한달에 한번 있는 트레바리 모임. 함께 성장 퍼스널 브랜딩에 다녀왔어요. 이번이 2회차 모임인데요, 지난번 번개에 참가를 못했기 때문에 다른 분들보다는 약간 거리감이 있었어요. 이번 책은 '이기적 유전자' 였습니다. 이 책과 퍼스널 브랜딩이 무슨 관계인지, 다들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했네요. 7시반부터 11시까지 대화를 나누었고 2차로 12시까지 한시간 더 이야기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낙 깊이 있는 책이다보니 시간이 아쉬웠던 것 같아요. 저와 생각이 다른 분들과 대화를 하게 되서 더욱 좋았고 불참하신 분들이 많은 편이었는데 아쉬움만큼 장점도 있었던 것 같아요. 첫 만남보다 조금 더 다른 분들을 알게되.......

8월 4주 : 근교여행과 섭외들
주말에는 근교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진천 - 안성 - 종로로 이어지는 기묘한 루트의 여행이었네요. 여러모로 힐링되는 새 출발이었어요. 후쿠시마 방류 문제로 그 전에 회를 먹으려고 가게 된 근처 횟집. 모듬회가 구성은 좋은데 양이 적었네요. 앞에서 고양이가 지켜보고 있어서 뺏길까봐 얼른 먹었던. 오펜하이머를 혼영했는데, 뭐라고 말하기 미묘하지만 너무 잘 봤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이과계 + 정치계 + 음모론까지. 지루하게 보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이번주는 묘하게 섭외가 많았습니다. 인터뷰 섭외가 한 건 있었고 = OK TV 연애프로그램 섭외가 한 건 = NO 심사위원 섭외가 한 건 = NO 마지막으로 회사 임원 제안이 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