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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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스 암스트롱에 대한 영화, "The Program" 포스터들입니다.
그렇습니다. 살다 보니 랜스 암스트롱에 대한 전기 영화도 볼 수 있네요. 일단 포스터는 정말 멋지게 나왔습니다. 벤 포스터도 그렇고, 영화용 포스터도 그렇고 말이죠.

콜린 파렐 + 레이첼 와이즈, "더 랍스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랜만에 콜린 파렐이 나오는 영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목이 좀 묘하긴 한데, 포스터는 정말 멋지게 나왔더군요. 물론 영화가 영화인지라 레아 세이두와 벤 위쇼도 나옵니다.

빔 벤더스의 "Every Thing Will Be Fine"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빔 벤더스의 작품에 관해서는 이야기 하기가 참 묘합니다. 저는 아직까지 두 편 본 상황인데, 둘 다 굉장히 잘 만든 영화이기는 하지만, 동시에 상다잏 받아들이기 어려운 영화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영화 자체는 정말 좋은데, 보고 나면 할 말을 찾아야 하고, 동시에 이에 관해서 정말 고생해야 하는 상황이 눈 앞에 선한 영화라서 말이죠. 그래도 일단 기대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둘의 조합으로 인해서 더더욱 기대가 되는 케이스죠.

뤽 베송이 "Valerian"이라는 작품을 만든다고 합니다.
뤽 베송의 신작이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루시의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죠. 솔직히 대체 어디에서 속편 이야기를 끄집어 낼 것인지는 정말 궁금한 상황이기는 한데, 그 외에도 미묘한 면들이 조금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뤽 베송의 능력이 어디 가는 것은 아니지만, 상황에 따라서 좀 갈리는 것 역시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 문제에 따라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도 좀 궁금하고 말입니다. 그래픽 노블이 원작으로 데인 드한이 발레리안이라는 시간 여행자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디자인은 꽤 멋지게 나왔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