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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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안 무어와 엘렌 페이지의 신작, "Freeheld" 예고편입니다.
영화에 관해서 한 번에 다양한 내용을 작성하다 보면, 이 사람이 저 사람 같고, 저 사람이 이 사람 같은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솔직히 이 문제는 얼마든지 해결 가능 합니다만, 제가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처럼 감기약을 잔뜩 먹고, 회사에서 눈치 봐 가며 일일이 내용을 쌓는 경우에는 상황이 많이 달라지게 됩니다. 아무래도 이렇다 보니 이 오프닝도 하소연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사실 할 말이 없다는 점 역시 한 몫을 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작품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레즈비언 커플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영화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Equality Clearing House 라는 분이 자막을 만들어 주셨더군요. 일단 분위기는 정말

손현주 + 엄지원, "더 폰" 포스터들입니다.
다시 손현주씨가 나오는 영화입니다. 그런데 포스터는.......일단 보고 말씀 드리죠. 1년 전에 납치된 아내에게 갑자기 전화가 걸려오고, 그 아내를 구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건 그런데.....포스터 두장이 서로 너무 차이가 나서 말이죠;;; 두번째는 꽤 괜찮은데.....

웨스 볼이 "Fall of Gods" 이라는 영화를 내놓는군요.
웨스 볼은 어째 이름만 얼핏 봐서는 사람 놀라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생각 해보면 꽤 괜찮은 감독이기는 하지만, 비슷한 이름으로 인해서 사람 놀라게 하는 맛이 있었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메이즈러너는 그렇게 나쁜 영화가 아니었기 때문에 이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면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다른 영화에 관한 오퍼들이 슬슬 들어오는 것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는 "Fall of Gods'라는 제목으로, 덴마크 기반의 스튜디오가 크라우드 펀딩으로 만든 일러스트레이트 소설이 기반이라고 하네요. 일단 제작사가 20세기 폭스이니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

허우 샤오시엔의 "자객 섭은낭" 뮤직비디오 영상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정보들이 계속 나오고 있기는 한데, 어째 평가가 계속해서 갈리기도 합니다. 이런 문제로 인해서 영화를 보고 싶기는 한데, 솔직히 이 영화의 매력에 관해서는 제가 아직 뭐라고 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개봉하는 때가 아직 확정되지 않아서 말입니다. 먼저 보고 싶으면 물론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러헥 하려면 제가 일정을 조정해야만 하는 상황이 되어서 말이죠. 좀 신경을 쓸 문제이기는 하죠. 디자인은 정말 멋지더라구요. 오랜만에 예고편이 아닌 영상이 올라갈 예정입니다. 이미지는 멋지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