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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가 "The Shower" 라는 작품을 만듭니다.

앤 해서웨이가 "The Shower" 라는 작품을 만듭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23일

앤 해서웨이 역시 슬슬 나름대로 자리를 굳혀가려고 하는 듯 합니다. 이번에는 주연 배우 외에도 스스로 프로듀서로서 영화를 만드는 상황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의 제목은 "The Shower"라는 제목으로, 임신을 축하하는 도중에 내리는 유성우를 보게 되는데, 이 유성우는 남자들을 피에 굶주린 에일리언으로 바꿔버려서 여자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노력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영화 분위기는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 디스 이즈 디 엔드, 어텍 더 블록을 섞은 느낌이 될 거라고 합니다. 솔직히 궁금하긴 합니다. 하나같이 다 정상이라고 말 하기는 조금 힘든 영화거든요.

알렉산드르 소쿠로프의 신작, "Francofonia" 입니다.

알렉산드르 소쿠로프의 신작, "Francofonia"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23일

솔직히 이 감독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어디로 갈 것인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어서 말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가장 먼저 이야기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무래도 영화가 배경이 좀 독특하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면서도 예술과의 미묘한 결합이 될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저도 잘 모르다 보니 이 정도만 이야기 가능합니다;;; 뭐, 대충 예상하시겠지만 쌓아 놓는 포스팅의 일환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는 이런 예고편 좋아합니다. 영화를 기대하게 만들어 주거든요.

매즈 미켈슨 曰, "스타워즈 로그원에서는 악당으로 나오지 않는다!"

매즈 미켈슨 曰, "스타워즈 로그원에서는 악당으로 나오지 않는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22일

매즈 미켈슨은 최근에 가장 크게 상징하는 것은 역시나 한니발 입니다. 시청률은 정말 무시무시하게 나오지를 않아서 시즌 4가 나오지 못 할 뻔한 상황까지 갔었습니다만, 이미지는 정말 무시무시하게 나왔죠. 하지만 그 외에도 상당힌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었기 때문에 그래도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선한 역할도 이미 한 적이 있는 사람인지라 이번 영화에서 역시 잘 해 내리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매즈 미켈슨은 스타워즈 로그원에 나옵니다. 이 영화 관련 인터뷰에서 "자신은 악당으로 나오지 않는다"며, "중요한 역할이지만 말을 할 수는 없다"고 했다더군요. 기대는 됩니다. 다만 어떤 스타일의 작품이 될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서 말이죠.

줄리안 무어 + 엘런 페이지, "Freeheld" 포스터들입니다.

줄리안 무어 + 엘런 페이지, "Freeheld"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22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작입니다. 상당히 묘한 구도를 가져가는 영화여서 말이죠. 영화가 어디로 튈 지는 일단 봐야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