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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띵 윌 비 파인 - 환장하게 늘어지는 이야기

에브리띵 윌 비 파인 - 환장하게 늘어지는 이야기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1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솔직히 제목 상태를 보고 이게 대체 뭔 난리인가 싶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감독 이름을 확인 해 보고 나서는 이 영화를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게 빔 벤더스는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면이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배우진 역시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면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그 이야기는 나중에 진행 하기로 하겠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기묘한 부분중 영화에 관련된 하나를 꼽으라면, 이상하게 빔 벤더스의 영화는 절대로 극장에서 못 보고 넘어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빔 벤더스를 알게 된 계기는 더 블루스 : 소울 오브 더 맨 덕분이었는데, 당시에 한창 블루스에 관해서 관심

빔 벤더스의 "Every Thing Will Be Fine"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빔 벤더스의 "Every Thing Will Be Fine"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27일

빔 벤더스의 작품에 관해서는 이야기 하기가 참 묘합니다. 저는 아직까지 두 편 본 상황인데, 둘 다 굉장히 잘 만든 영화이기는 하지만, 동시에 상다잏 받아들이기 어려운 영화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영화 자체는 정말 좋은데, 보고 나면 할 말을 찾아야 하고, 동시에 이에 관해서 정말 고생해야 하는 상황이 눈 앞에 선한 영화라서 말이죠. 그래도 일단 기대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둘의 조합으로 인해서 더더욱 기대가 되는 케이스죠.

빔 벤더스의 신작 "Every Thing Will be Fine" 입니다.

빔 벤더스의 신작 "Every Thing Will be Fin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22일

제 블로그에서 오랜만에 빔 밴더스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빔 벤더스를 기억하게 된 계기는 아무래도 "블루스 : 소울 오브 더 맨" 이라는 작품 때문이었는데, 당시에 아무 생각 없이 있다가 극장에서 놓치고, 결국 DVD로 구매해서 본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는 극장에서 안 본 것을 후회를 했죠. 묘하게 극장에서의 인연이 정말 없는 감독인데, 이후에도 피나도 못 보고, 심지어는 "제네시스 : 세상의 소금"도 못 보는 상황이 벌어져서 말이죠;;; 이번에는 제임스 프랭코도 같이 작업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는 개봉하면 놓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