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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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칭 액션영화, "HARDCORE"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정보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편입니다. 다만 영화가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되는 매우 독특한 물건이 될 거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더군요. 1인칭으로 화면을 구성해서 독특한 느낌을 주는 영화들은 지금까지 몇 편 있기는 했습니다. 둠의 영화판에서도 해당 화면을 구성해낸 바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일부 화면에서 마무리 되었었죠. 이 영화의 경우에는 상황이 전혀 다르게 움직이고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역시 기대가 상당히 큰 물건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개봉은 좀 힘들 것 같기도.......

요아킴 트리에의 "Louder than Bombs"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닥 할 이야기가 많지 않기는 합니다. 감독에 관해서는 이름만 기억하고 있는 정도이고, 시놉에 관해서는 귀찮아서 안 찾아봐서 말입니다. 하지만 배우는 그럭저럭 알겠는게, 이 영화의 메인에 일믕르 올리고 있는 사람이 제시 아이젠버그, 데이빗 스트라탄, 이자벨 위페르, 가브리엘 번 같은 배우들이기 때문입니다. 각자 다른 영화에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거나, 영화가 괜찮게 나오는 면들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작 반열에 올려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독특하더군요.

토드 헤인즈의 "Carol" 예고편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토드 헤인즈의 영화 이야기를 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개인적으로 밀드레드 피어스 역시 상당히 좋게 봤기 때문에, 그리고 그 전에 나온 영화인 아임 낫 데어 역시 정말 좋게 봤기 때문에 이 영화가 정말 큰 기대작중 하나로 남아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토드 헤인즈의 영화가 받아들이기 마냥 좋은 영화가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나름대로 담고 있는 이야기를 지켜보는 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어서 말이죠. 이번에는 생각 이상으로 진하게 갈 듯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한반지님 한글 자막 입니다. 일단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덕 리만이 "Luna Park" 이라는 영화를 연출 할거라고 합니다.
덕 리만은 최근에 톰 크루즈와 계속해서 작업을 하는 중입니다. 이전 영화의 경우에는 엣지 오브 투모로우였고, 그 사이에 마약 관련된 영화를 한 편 더 연출하기로 한 상황이죠. 이래저래 평균 이상의 연출력을 보여주거나, 못해도 재미는 있는 영화들을 계속해서 만드는 사람인지라 그 이후에 무슨 영화를 만들 것인가가 상당히 궁금한 사람이기도 했죠. 아무튼간에, 이 사람이 ""라는 영화를 연출 할 거라고 합니다. 이번 영화에도 톰 크루즈도 출연 할 거라고 하더군요. 달 탐사를 하면서 우주 자원을 확보 하기 위해 우주선을 만드는 과학자들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