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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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튼 리드 曰, "앤드맨 앤 더 와스프도 연출 하게 될 것이다!"
앤트맨은 솔직히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영화였습니다. 마블이 그래도 나름대로의 새로운 느낌을 가져 가려고 한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기도 했고, 영화가 영화인 만큼 어느 정도 잘 해 내주리라는 생각도 하고 있고 말입니다. 문제는 여기에서 과연 무엇을 더 만들어 낼 것인가 하는 점이죠. 물론 다른 히어로가 등장 할거라는 떡밥도 상당히 많이 뿌려 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 히어로가 얼마나 잘 소화 해낼 수 있을 것인가 역시 상당한 기대를 하게 만들고 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최소한 페이튼 리드가 속편을 연출하게 될 듯 합니다. 일단 현재 협상중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이번 영화가 성공한 만큼, 그래도 잘 나갈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디즈니 채널에서 공개한 영상입니다.
스타워즈가 디즈니로 넘어가면서 정말 홍보는 무서울만큼 발전한 상태 입니다. 다만 디즈니에서 자사 독점으로 공개하는 물건들도 슬슬 나오고 있는 상태죠. 제 기억으로는 신데렐라 실사판에서도 비슷한 공개가 있었던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워낙에 인기도가 좋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런 저런 영상이 뜨면 바로 인터넷으로 공개 되는 식이 되어가고 있는 상황인 것 같기도 합니다. 영 횡설 수설 하고 있는데, 이 글을 쓰는 순간에 매우 급한 일이 있지만 자리를 뜰 수는 없는 기묘한 상황이 되어서 말이죠;;; 이번에는 디즈니 채널 영상이다 보니 로고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뭐, 항상 그렇듯, 새로운 영상이 아주 약간 있습니다. 다만 루크에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 때가 되어갑니다. 솔직히 저는 기대작 반역 정도가 아니라, 그냥 봐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 정도의 레벨에서 고민중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가 나름 잘 나올 거라는 기대가 되면서도 영 제 취향이 아닐 거라는 걱정도 들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제가 워크래프트 게임에 관해서 그닥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거의 안 했던 데다가, 3 시절에는 이래저래 너무 많이 데여서 말입니다.) 그래도 영화의 크기는 매우 클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자막입니다. 예고편은 적어도 멋지게 나왔네요.

매튜 본의 신작은 "Ascension"?
현재 매튜 본은 두 개의 프로젝트가 이미 알려진 상황입니다. 일단 킹스맨의 속편이 상당히 기대가 되고 있는 상황이죠. (물론 영화에서 정말 억지로 특정 캐릭터를 살려 낼 거라는 이야기가 있다는 점은 좀 걱정 되지만 말입니다.) 게다가 이 작품 외에도 다른 SF 영화도 한 편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영화 프로젝트가 이미 두 개 있는 사람인지라 이번에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가 상당히 기대가 되고 있는 사람이죠. 하지만 또 다른 프로젝트가 명단에 올라왔습니다. 이번 영화는 "어센션" 이라는 영화로 20세기 폭스에서 진행하는 영화라고 합니다. 액션 SF 활극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아직까지는 확실한 부분은 아니라고 합니다. 일단 기대는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