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MANANDTHEW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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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과 와스프 : 퀀터매니아" 포스터와 티져 에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5일

솔직히 이 글을 쓰는 현재, 거의 만취 상태입니다.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기는 한데, 잘 안 되긴 하네요;;; 아무튼간에, 앤트맨 시리즈는 지금 마블의 형태를 나타내는 영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주 새로울 것은 없지만, 그렇다고 재미가 없진 않은 그런 영화들을 계속 내놓는 그런 것 말입니다. 솔직히 2편도 그런 느낌이 지속 되어서 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긴 했었죠. 그리고 이제 드디어 3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어벤져스 새 작품과도 연계가 되는 상황이 되었죠. 솔직히 좀 걱정되기도 합니다. 최근 마블이 영 함량 미달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기대 하게 만드는 측면이 있긴 하네요.

"앤트맨과 와스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17일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의 쿠키영상을 무척 싫어하는데, 영화와 너무 안 어울려서 말이죠. 이번에도 2D전용 입니다. 항상 이야기 하지만, 의도적으로 3D가 정말 좋은 경우 아니면 그냥 이쪽으로 갑니다. UHD도 같은 이유로 포기 하고 있고 말입니다. 서플먼트가 많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음성해설이 있습니다. 음성해설에는 한글 자막도 제대로 지원하고 있죠. 내부 이미지는 다릅니다. 이쪽 이미지도 나쁘지 않더군요. 내용 설명은 디스크 케이스로 들어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베이비 블루 디스크가 아닙니다! 마블 타이틀 거의 다가 베이비 블루 디스크인걸 생각 해보면 장족의 발전이죠. 내부 이미지는 사실 좀...

앤트맨과 와스프 - 살다 살다 쿠키영상에서 당황하긴 처음일세

앤트맨과 와스프 - 살다 살다 쿠키영상에서 당황하긴 처음일세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4일

이번주도 새 영화들이 강렬합니다. 다만 이번주에는 이 영화 외에는 사실 제게 강하게 다가오는 영화가 없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정말 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포지션 특성상 개봉 시기도 미묘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이다 보니 안 보고 넘어갈 수 없는 영화이기는 해서 일단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죠.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이기도 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마블 이야기를 하기 전에, 일단은 디즈니 이야기를 먼저 할까 합니다. 디즈니의 작품들은 정말 미친 듯이 개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온갖 이야기에 시달리고 있는 한솔로 이전에 이미 마들 영화가 한 편 있는 상황이고, 조만간 픽사의 인크레더블 2, 심지어는 주

[스포2%] 잼나면서도 실망적이었던 Ant-Man and the Wasp

GO DODGERS!!!!!|2018년 7월 4일

좋았던 점: - 개그 코드가 1편보다 더 좋았다. 1편에서는 루이스 삼총사가 솔직히 많이 어색하게 느껴졌고 1편의 단점이라고도 생각했는데, 2편에서는 얘네들 리듬이 더 잘 맞고 재미있었다. 루이스의 립싱크 회상 개그 기믹도 1편에서는 재밌긴 했어도 좀 뜬금없다 느꼈는데, 2편에서는 스토리와 딱 맞아떨어지는 순간에 터져줘서 진짜 웃겼다. - 김정은 랜들 박도 딱히 비중있는 역할은 아니었지만 보기 좋았다. 이 친구도 폴 러드랑 개그 타이밍 잘 맞추더라. - 랜들 박 얘기가 나온김에, PPL도 한류 타는건지 현대차 광고 오지게 하더라ㅋ - 크기 갖고 장난치는 액션과 비주얼은 여전히 좋다. - 전반적인 스토리가 무난하게 재미있다. 이런 오락영화에서는 요 정도가 딱 좋다. - 1편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