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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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본의 차기작은 "I Am Pilgrim" 라는 작품이 될 거라고 합니다.
매튜 본의 차기작에 관해서는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이후에는 자신의 영화를 만들면서도 얼마든지 다른 영화도 러브콜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증며한 바 있기 때문에 다른 영화가 얼마든지 더 들어갈 수도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그래서 다른 스튜디오와의 작업도 약간 기대가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어떤 결과물을 내놓을 것인가에 관해서 걱정보다는 기대를 하게 되는 면이 있다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I Am Pilgrim"라는 작품을 할 거라고 합니다. 테리 헤이즈라는 작가의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Pilgrim 이라는 코드네임을 가진, 서류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남자의 이야기이며, 은퇴를 하려고 하던 중에 자신이 전문적으로

'Kill Your Friends"의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제게는 기대작입니다. 솔직히 좀 걱정되는 작품이기도 하지만, 일단 한 번 지켜보려구요. 일단 포스터부터 범상한 놈은 아닙니다.

"미스트"가 TV 시리즈로 나올 거라고 하네요.
미스트는 정말 무서운 영화였습니다. 공포라는 지점에서도 그렇지만, 영화가 가진 감정에 관해서 역시 그 강렬함을 절대 잊을 수 없늕 작품이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은 항상 듭니다만, 영화가 가지고 가는 그 무거운 감정으로 인해서 솔직히 그냥 시간 때우기로 보기에는 참으로 미묘한 느낌이 드는 작품이라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게 묘하게 다가오고 있는 면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TV 시리즈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크리스티안 도프라는 사람이 이 작품의 프로듀서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좀 걱정되기는 합니다. 드라마로 만들 만한 내용이 있을 것인가에 관해서 말이죠.

기예르모 델 토로의 차기작은 멕시코 레슬러에 관한 영화?
현재 기예르모 델 토로의 차기작은 정말 다양한 상황입니다. 광기의 산맥에 관해서는 이미 프로젝트가 정지 되었다고 이야기가 되었다고 하면서도 루머가 간간히 나오고 있고, 퍼시픽 림의 경우에는 프로젝트가 중단 되었다는 이야기가 같이 돌고 있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헬보이 속편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죠. 이번에는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궁금한 가운데,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이번에는 다시 작은 영화를 원하나 봅니다. 일단 이번 영화는 맥시코 레슬러에 관한 영화로, 모든 정치인들이 뱀파이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복면 쓴 레슬러가 얽혀 들어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영화는 전부 흑백으로 촬영될 것이고 소규모로 진행 할 거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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