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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부도의 날" 포스터들입니다.

"국가부도의 날"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19일

뭐, 그렇습니다. 이제 슬슬 공개 될 때가 되었죠. 이미지는 정말 강렬하네요. 두번째 이미지는 뭔가 미묘하게 다가오기도 하고 말입니다.

[너는 여기에 없었다] 다시 한번

[너는 여기에 없었다] 다시 한번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10월 19일

게으름때문이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리뷰를 쓰기 머뭇거리게 되는 작품이 있습니다. 다시 보기도 애매하고(영화관에서 보고 싶으니) 그렇다고 시간을 지나서 쓰기도 좀....그런 영화가 케빈에 대하여인데 그 감독인 린 램지가 오랜만에 차기작인 너는 여기에 없었다를 찍었네요. 그리고 다시 한번 마음에 드는 영화네요. 물론 완전하다기엔 아쉬운 점이 없는건 아니지만 스타일리쉬한 아저씨같은 영화로 아주 좋았습니다. 폭력적인 면이 좀 있긴 하지만 직접 묘사가 적고 수위가 높지는 않아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강추하는 작품이네요. 소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조합이 좋은 관에서 보시기를~ 장르적으로 충실하기도 하지만 삶의 무게에 짓눌린 남성을 절절히 보여줘 정말 마음에 들었고 마지막에서도

"여곡성" 리메이크 포스터들 입니다.

"여곡성" 리메이크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18일

그렇습니다. 리메이크 나온다고 하더니, 벌써 나오네요;;; 이미지가 정말 강렬하긴 하네요.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신작, "The Favourite" 예고편 입니다.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신작, "The Favourite"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16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제가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영화에 고나해서 미묘하게 생각하는 면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뭐 나름 괜찮기는 한데, 다시 보라고 한다면 사실 좀 기피하는 면이 좀 있는 감독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함부로 말 하기에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들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했습니다. 아무튼 그래도 나름대로의 신작 이야기가 나와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이런 문자 연출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국내 개봉은 좀 늦을 거라는 생각도 좀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