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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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드니 빌뇌브의 "듄" 캐스팅이 점점 화려해지네요.
드니 빌뇌브만큼 흥행과 거리가 멀지만 차기작에 관해서는 정말 걱정 없는 감독도 드물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간에, 현재는 듄을 준비중이죠. 그 긴 소설을 어떻게 처리 할 지 기대가 되는 가운데 캐스팅 소식이 계속 들려오고 있기도 합니다. 이번에 이야기가 나온 배우는 레베카 퍼거슨 (혹은 페르구손) 입니다. 아직 확정은 아닌데, 만약 되면 폴 아트레이드의 어머니인 레이디 제시카를 할 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폴 아드레이드는 이미 티모시 살라메에게 할당 된 듯 합니다.

김다미가 "천문"에 나올 수도 있다고 하는군요.
현재 천분이라는 영화는 꽤 열심히 준비중 입니다. 허진호 감독의 차기작이다 보니 한 번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는 해서 말이죠. 이미 최민식과 한석규가 이 영화에 캐스팅된 상황 이긴 하더군요. 여기에 현재 김다미가 출연 협상중이라고 합니다. 마녀 덕분에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는 배우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천문" 이라는 영화는 자영ㅇ실에 대한 영화라고 합니다.

"캡틴 마블"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인데, 마블에서 첫 여성 주인공을 다루는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그나저나, 로난이 다시 나오다니 말이죠;;; 의외네요.

"국가부도의 날"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두렵기는 합니다. 제 인생의 한복판을 뒤흔들어 놓은 몇가지 사건중 하나인데, 솔직히 달갑게 다가오지 않는 것들중 하나라서 말이죠. (또 다른 사건들은 2002년 월드컵, 9.11 테러, 김일성과 김정일 사망 정도 네요.) 그래서 이 영화가 대단히 기묘하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제 인생의 행로를 엉망으로 만들고, 어떤 면에서는 지금의 인생을 만들어낸 사건중 하나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영화화 라니 정말 두려울 수 밖에요.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보기는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