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여기에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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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너는 여기에 없었다] 좀 어렵긴 했다
감독;린 램지출연;호아킨 피닉스, 예카테리나 삼소노프린 램지 감독이 연출을 맡고 호아킨 피닉스가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심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린 램지 감독이 연출을 맡고 호아킨 피닉스가 주연을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심야꺼로 봤습니다아무래도 <케빈에 대하여.를 아직 보지는 않았지만 이 영화를연출한 린 램지 감독의 명성은 익히 들었던 가운데 호아킨 피닉스씨와의만남이라는 것이 확실히 눈길을 끌게 했습니다그리고 80여분 정도의 여오하를 보니 확실히 어렵다는 느낌이있었습니다아무래도 예술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이
10월에 본 영화들
이번주에 유독 수요일(31일) 개봉하는 영화들이 많아 그걸 다 챙기려면 한참 넘어가겠기에 제멋대로 지난 주말에서 끊어버린 10월에 본 영화 정리입니닷. 데미언 셔젤, "퍼스트 맨" 가슴 속의 그림자가 달에까지 드리운 사나이 루벤 플레셔, "베놈" 그러니까 악당이라면서 왜 굳이 착하게 개심시키려고 노력들을 하는 겐지 김태균, "암수살인" 대한민국 스릴러 장르의 세컨드 임팩트!? 이지원, "미쓰백" 한지민 혼자서 악쓰며 버티기엔 그 어깨 위에 올려진 짐이 너무 존 추,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이게 미국 흥행 1위였다고? 한국 막장 드라마를 보지 못하셨구만~ 조나단 베이커, 조쉬 베이커, "킨: 더 비기닝" 연기만 피우다 한 발 겨우 디디는
![[너는 여기에 없었다] 다시 한번](https://img.zoomtrend.com/2018/10/19/c0014543_5bc92c84106fe.jpg)
[너는 여기에 없었다] 다시 한번
게으름때문이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리뷰를 쓰기 머뭇거리게 되는 작품이 있습니다. 다시 보기도 애매하고(영화관에서 보고 싶으니) 그렇다고 시간을 지나서 쓰기도 좀....그런 영화가 케빈에 대하여인데 그 감독인 린 램지가 오랜만에 차기작인 너는 여기에 없었다를 찍었네요. 그리고 다시 한번 마음에 드는 영화네요. 물론 완전하다기엔 아쉬운 점이 없는건 아니지만 스타일리쉬한 아저씨같은 영화로 아주 좋았습니다. 폭력적인 면이 좀 있긴 하지만 직접 묘사가 적고 수위가 높지는 않아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강추하는 작품이네요. 소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조합이 좋은 관에서 보시기를~ 장르적으로 충실하기도 하지만 삶의 무게에 짓눌린 남성을 절절히 보여줘 정말 마음에 들었고 마지막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