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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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닐 블롬캠프 曰, "로보캅에 피터 웰러 다시 출연시키고 싶다!"
닐 블롬캠프는 에이리언이 취소 되고 나서 한동안 야인으로 활동 하다가 현재는 로보캅 감독으로 낙점 받은 상황입니다. 덕분에 온갖 이야기가 오가는 상황이죠. 일단 리메이크와는 약간 거리가 잇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현재는 과거 작품의 속편조로 갈 확률이 더 높을 거라고 하더군요. 정말 무섭게도, 피터 웰러를 다시 출연시키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과거 에너지가 있긴 하니 궁금한 상황이긴 한데, 나름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이건 립서비스로 다가오긴 하네요.
나카시마 테츠야의 신작, "来る" 입니다.
다시금 나카시마 테츠야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감독을 확실하게 기억한 이유는 역시나 고백 때문입니다. 당시에 아무 생각 없이 봤다가 정말 놀랐던 기억이 있는 영화이기도 했죠. 그 다음 영화인 갈증은 솔직히 극장에서 보진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비쥬얼이 매우 강렬하긴 한데, 제게는 좀 불편하게 다가오는 구석도 있긴 해서 말이죠. 그 덕분에 집에서 보고 후회 하긴 했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는 기대 되긴 하네요. 일단 국내에는 아직 언제 할 지는 모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도 강렬하네요.
현빈 + 장동건, "창궐"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좀 묘하긴 합니다. 한국에서 사극과 좀비물을 모두 다루는 경우가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아예 메이저로 올라온 케이스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배우들이 배우들이다 보니 상황을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나름 매력이 있어 보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만 현빈이 사극에서 한 일을 생각 해봤을 때,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은 어쩔 수 없긴 합니다. 그만큼 걱정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 포스터는 정말 강렬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적당한 정도네요.

"Too old to die Young" 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니콜라스 빈딩 레픈은 참 미묘한 사람이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드라이브는 정말 재미있게 보긴 했습니다만, 이후에 나온 작품들은 좀 미묘했던 것이 사실이죠. 특히나 온리 갓 포기브스는 기대했던 것에 비해서 영화가 영 이상했던 것이 사실이고, 네온 데몽은 아예 혼란 그 자체였던 것이 사실이었으니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사실 이번 작품이 매우 걱정되기도 합니다. 드라마로 나오는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더 기니 말입니다;;; 일단 저는 보고 판단 해야 한다는 쪽이기는 하지만, 예고편으로는 분명 홀릴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영상은 꽤 괜찮더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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